한국마사회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사무보조 ▲말산업 전문 ▲AI·빅데이터 전문 ▲불법단속 지원 등 총 4개이며, 합격자들은 과천 본장을 비롯해 부산경남, 영천, 구리지사
경상북도는 9월 13일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9년 12월 제4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지 17년 만이며, 경북권 최초이자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이다. 개장식에는 정부·국회·지자체·한국마사회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장 기념 특별경주(총상금 1억
한진이 세계 최정상급 명마들을 하늘길로 안전하게 모시는 ‘특수 수송 작전’에 나섰다. 한진은 오는 9월 6일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에서 열리는 한국마사회 주최 국내 최고 권위의 경마 대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참가 해외 우수 경주마들의 국제 왕복 수송을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용 ‘호스 스톨’과 무진동
한국마사회가 말의 발굽을 다듬고 편자를 제작·부착하는 장제사의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제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제캠프는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장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국민에게 개방해 장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말산업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유일의 장제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
□과천시·따뜻한동행과 협력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한국마사회가 과천시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마사회는 과천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마집사 과천시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과천시 거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공간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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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가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 제주 출신 국회의원,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고,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핵심기관으로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한국마사회, 한국공항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건물 내 경마와 무관한 문화·복지·여가시설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장외발매소 내 시설 가운데 경마와 관련이 없는 시설을 청소년유해업소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장외발매소를 청소년유해업소로 규정해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금지하고 있다. 청소년이 경마와 마권 구매 등 사행행위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취지다.다만 한국마사회가 장외발매소가 위치한 지역과의 상
영천시는 지난 13일,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렛츠런파크 영천’이 개장식 당일 1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린 가운데 전국적인 기대와 관심 속에 개장식을 개최하고 정식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이만희 국회의원, 김병삼 영천시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영천시민과 관광객,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렛츠런파크 영천의 역사적인 첫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개장식은 아리랑태무시범단과 육군3사관
경상북도는 9월 13일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9년 12월 제4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지 17년 만이며, 경북권 최초이자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이다.개장식에는 정부·국회·지자체·한국마사회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장 기념 특별경주를 포함해 6개 경주가 열린다.영천경마공원은 부지 확보와 주민 협의, 재정 여건 악화 등 어려움을 겪은 끝에 2012년 사업 허가를 받았고, 2022년 착공해 이번에 문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렛츠런파크 제주 꼬마마부 체험장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함께마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시설인 ‘송죽원’과 ‘참좋은지역아동복지센터’이용자 등 총 35명을 초청해 진행됐다.이들은 꼬마마부 체험, 어린이 승마, 포니 먹이주기 등 말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한국마사회는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품인 ‘말마 키링’을 전달했다.한편, 렛츠런파크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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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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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광부터 주민 역량·청년까지 지역 활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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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관광자원 확충과 주민 역량 강화, 청년층의 소통과 참여를 아우르는 지역 활성화 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오랫동안 활용되지 않던 폐터널을 관광공간으로 탈바꿈한 ‘진동동굴’이 오는 24일 정식 개장하는 데 이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목공예 전문교육과 청년들의 교류·참여를 위한 행사도 잇따라 마련됐다.인제군은 진동동굴을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는 한편, 주민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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