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이 임직원 인화단결과 사업 추진 성과, 지역사회 공헌 등 종합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0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가 영덕군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20일 영덕군청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영덕군의 행정
제주양돈농협 조합원인 오영훈·한정아 부부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새농민상은 농·축협 조합원 가운데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실천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이끄는 모범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오영훈·한정아 부부는 체계적인 농장관리와
인천축협은 지난 8월 25일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와 함께 영업점 내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포용금융 동행창구’ 1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전용 창구다. 전담 직원이 상주하며 예·적
전북 순정축협은 지난 8월 31일 본점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유재도 후보자를 상임이사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69명 가운데 65명이 참석했다. 상임이사 선출 투표 결과 유재도 후보자는 60표를 얻어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유재도 신임 상임이사는 농협중앙회 등 농협 관련 업무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
농협중앙회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5급 신규 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보훈 ▲IT ▲기술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이뤄진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한국새농민 울산시회는 31일 울산축산농협 육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울산 지역 농업인의 단합과 선도농업인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울산새농민회 한마음전진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성렬 전국새농민중앙회 부회장, 서범수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정우식 울주군의장을 비롯한 울주군의회 의원,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장명웅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과 울산 관내 조합장, 지역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진연 언양농협 조합원·주한식 울산축협 조합원이 서범수 국회의원 표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24일 정성락 농소농협 조합장과 장명웅 강동농협 조합장이 울산농협으로부터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농협은 경영성과, 조직혁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희망농업·행복농촌 구현과 농업인 실익 증진에 리더십을 발휘한 우수 조합장을 선정해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여한다. 서정혜기자 [email protected]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 지역에 대구 농협 임직원들이 다시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23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에 따르면 대구농협은 지난 19일에 이어 21일에도 거제시 둔덕면의 피해 농가를 방문해 두 번째 수해복구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거제 지역은 연속된 폭우로 농경지 침수와 유실이 이어지면서 자력 복구가 어려운
전국 양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계산업의 지난 64년을 되돌아보고 화합과 결속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대한양계협회는 11일 전북 고창 웰파크 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 전국양계인대회’를 개최했다.‘쌓아온 64년, 함께 만드는 양계산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양계협회가 주관하고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와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농협중앙회, 한국사료협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후원했다.오세진 회장은 대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기 흥행 부진' 여수섬박람회, 공연·콘텐츠 보강하며 관람객 유치 '안간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카오게임즈, 캐주얼 게임기업 미투온 인수 단행
카카오게임즈는 15일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카카오게임즈는 15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미투온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유력…중도·통합 인선에 무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속보= 남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
한국 남자 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제압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은 럭키칠곡 - 칠곡군, 2026년 양성평등 기념행사 개최
2시간전
칠곡군은 지난 16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은 럭키칠곡’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 기념행사는 남녀 모두가 동등한 인권을 보장받으며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 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오용만 군의장, 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정상 탈환
한국 남자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개막 첫날 金 4개… 출발이 좋다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4개를 수확하며 금빛 행진을 본격화했다.20일 오후 9시30분 기준 한국은 금메달 4개와 은메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돗자리 펴고, 탈 쓰고, 함께 웃는 미추홀구 학산마당극 놀래
1시간전
수봉공원 인공폭포 앞이 커다란 ‘마당’이 됐다.지난 19일 열린 제13회 학산마당극 놀래는 늦은 시간까지 많은 주민들이 자리를 지키며 공연을 즐겼다. 올해 주제는 ‘미추홀사계’.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자연의 계절과 꽃을 통해 미추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무대에 담았다.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공연을 즐기는 방법이 한 가지가 아니었다는 점이다.탈을 쓰고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고, 돗자리를 펴고 편안하게 앉아 공연을 감상하는 가족도 있었다. 할머니가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기 위해 자녀와 손주까지 함께 온 3대 가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