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는 7월 16일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홍근 의원을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이홍근 위원장은 화성 출신 재선 의원으로, 수락 연설을 통해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늘 마음에 새겨온 것은 의회의 존재 이유는 도민이며, 의정의 성과는 도민의 삶에서 증명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위원장 선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 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회는 경기도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위원회"라며 "도시의 균형 있는 성장과 지속가능한 환경, 안전하고 품격
충북 증평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인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실행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됐다.군은 기획예산과장을 적극행정 책임관과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하고 사전컨설팅과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한다.감사나 징계 부담을 덜어 공직자가 현안을 보다 과감하게 해결할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5일 충청남도 청년정책관, 감사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예산의 적기 집행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수립 △충남청년미래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 △청년 주거·정착 및 일자리 지원 강화 △지역 간 균형 있는 정책 추진 △주민감사청구제와 적극행정 활성화 등을 주문했다. 김복만 위원장은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이 다수 확인되는 만큼 예산 편성과 집행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며 “사업별 집행 부진과 불용액 발생 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신임 강찬식 보은부군수는 “보은군의 행정 목표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만들기 위해 700여 공직자와 함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청주 출신으로 1991년 진천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도의회 사무처 운영전문위원, 여성가족정책관, 남부출장소장, 농업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행정·경제·복지·농정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해 실무에 밝고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은 권혁두
장기수 천안시장이 2일 유관기관·단체 6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시정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장 시장은 이날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천안동남경찰서,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천안교육지원청, 천안서북경찰서, 천안서북소방서를 잇따라 방문했다.천안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현장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장기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충남 천안시는 오는 10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인구의 날은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천안시는 인구와 돌봄의 가치를 나누고자 2023년부터 자체 기념행사를 열어왔다.이번 행사는 ‘시작도, 돌봄도, 일상도 다함께 천안’을 주제로 시민이 체감하는 인구정책의 방향과 시정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천안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정책 유공자 및 사진공모전 시상식, 기념 퍼포먼스, 가수 오아의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출범을 알렸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가 구정의 중심”이라며 “행정은 구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며 정책은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기보다 성과로 답하는 책임행정을 펼치겠다”며 “구민과 함께 대덕의 미래 50년을 준비하고, 함께 만드는 든든대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1일 아침 송촌동 일원에서 환경관리요원들과 함께 대형폐기물 수거와 가로청소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 행
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장이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장은 7월 22일 하남시의회 3층 의장실에서 하남지식산업센터 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하남지식산업센터 연합회 기현서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기요금과 냉·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절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자전거도로 안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부여군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기존 관행을 넘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직자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선정된 우수사례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규제 개선 ▲주민세 신고 누락 방지를 통한 신규 세원 확보 ▲국
정읍시가 청년지원사업 45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청년정책 기본계획 초안을 검토했다.시는 지난 21일 시청 단풍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의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청년정책 전문가와 시의원, 청년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청년정책의 추진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위원회는 일자리·주거·복지·문화·교육·참여권리 등과 관련된 45개 청년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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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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