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7월 24일 오전 11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민·관 상생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업체와의 소통협의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협의회는 계약 제도 및 청렴 분야 안내를 통해 지역업체와의 상호 소통 증진을 위한 자리로, 행정지원과장과 지역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였다.제도 안내와 함께 지역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공유되었다.참석자 전원이 청렴서약서를 작성하며 청렴
합천군과 경남도합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청렴문화 확산과 기관 간 청렴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청렴선포식, 부패방지교육, 청렴 팝업행사 ‘청렴한 합천캠퍼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먼저 합천군과 경남도합천교육지원청 기관장이 함께한 청렴선포식으로 시작됐다. 양 기관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
합천군과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은 22일 청렴문화 확산과 기관 간 청렴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청렴선포식, 부패방지교육, 청렴 팝업행사 「청렴한 합천캠퍼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먼저 합천군과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 기관장이 함께한 청렴선포식으로 시작됐다. 양 기관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고, 공정하
서울특별시교육청은 7월 22일 오후 2시, 서울교육마루 1층 대강당에서 참여형 청렴 문화 행사 ‘2026년 청렴라이브’를 개최한다.2019년 첫발을 내디딘 청렴라이브는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함께 만드는 청렴’을 지향하는 서울교육의 대표 실천형 청렴문화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이번 행사는“오늘도 청렴을 밝힙니다!”라는 부제로 진행하며, 현장 참석뿐만이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하여 시공간 제약 없이 서울교육가족이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대전 유성구가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청렴 이행진단 주간’을 운영한다. 이행진단 주간은 ‘윗물부터 맑음’ 프로젝트를 주제로,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함이다. 프로그램으로는 기관장이 주관하고 4급 이상 고위공직자 10명이 참여하는 ‘청렴 릴레이 캠페인’이 진행된다. 캠페인에서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상행하효’를 실천하기 위해 반부패·청렴 의지를 담은 구호와 슬로건을 청렴 보드판에 작성·공유한다. 첫 주자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시간전
한난이 고위 간부의 솔선수범을 중심으로 조직 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과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등을 실천과제로 제시하고 조직 차원의 청렴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10일 분당 본사에서 부서장 이상 고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하동근 사장의 ‘소통’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부서장 이상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적극적인 반부패 활동 참여를 통한
8시간전
경남 밀양시는 지난 8일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클린리서치클럽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시의 주요 청렴 시책을 알리고 생활 속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단순 홍보물 배부에서 벗어나 ‘청렴 OX 퀴즈’와 ‘청렴 룰렛 돌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
충북 단양군이 민선9기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청렴’을 내세우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에 속도를 낸다. 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양군은 민선8기부터 청렴교육 강화와 부패 취약 분야 점검, 조직내 소통 확대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25년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을 수상하고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도 1등급 상승의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는 청렴을 공직
강원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와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규모 통합 교육을 열고 공정과 투명성을 핵심 가치로 한 도정 운영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행정기관과 교육청, 공공기관, 민간단체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청렴은 신뢰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강원형 청렴 거버넌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23일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권역 통합 반부패·청렴교육'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 소속 공직자를 비롯해 시·군, 교육청,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청렴사회민관협의
거제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학교 학교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대상교 '청렴 향상 동행'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를 앞두고 학교장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청렴 정책을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종합청렴도 측정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개요와 평가 방향을 안내하고, 교육지원청의 자체 청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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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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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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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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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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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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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하반기 ‘행복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대구 수성구는 예비 부모의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고 올바른 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8월과 10월에 각각 3주 과정으로 주 1회씩 진행된다. 마지막 주에는 배우자가 함께 참여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함께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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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붙잡아라! 지방의 반격
생각보다 많은 지방 청년들이 일자리를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하고 있다. 매월 나가는 집값과 생활비가 만만치 않지만 지방에서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고, 좀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서울로 오고 있다. 전국 일자리 문제를 들여다보고, 각 지자체의 방안과 현황도 살펴본다.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 월 300 받아도 저축은 50…서울 자취방의 늪!- 2026년 지자체의 반격!- 청년 붙잡아라! 부산·경북·전남 정책 모음집-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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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공동 자산관리 포럼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 첫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하고, 패스파인더 합동 세미나와 분야별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는 은행과 증권을 중심으로 카드·라이프·자산운용 등 다양한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그룹 최초의 공동 자산관리 포럼이다.변동성이 커진 자산시장 속에서 고액 자산가에게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약 1천명을 초청해 시장 전망과 분야별 상담,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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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2026년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9개소 지정
달성군은 2026년 상·하반기에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9개소를 지정하면서 달성군 365일 24시간제 어린이집과 더불어 촘촘한 틈새돌봄을 실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달성군은 2015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총 3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창·하빈을 제외한 모든 읍·면에 배정함으로써 넓은 권역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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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붙잡아라! 부산·경북·전남 정책 모음집
2024년 부산·경북·전남에서 순유출된 20~39세 청년은 2만3315명에 달했다.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평균소득이 1년 새 22.8% 늘어난 상황에서, 지역에 남아달라는 호소만으로 청년을 붙잡기는 어렵다. 부산의 보증금·인턴 지원, 경북의 재도전 수당, 전남의 문화비 지원으로 보는 지방의 반격을 살펴본다. 지방 청년이 서울을 선택하는 이유는 단순히 월급이 높아서만은 아니다. 지원할 수 있는 기업과 직무가 많고, 첫 직장이 맞지 않더라도 다른 회사로 옮길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 함께 작용한다. 실제로 경향신문이 2021년 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