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경상북도 및 6개 시군과 함께 추진하는 ‘2026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김천 행사를 지난 9월 19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는 경북 백두대간 권역의 산림관광 자원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숲길과 트레일 코스를 걸으며 지역의 자연과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릴레이형 산림관광 프로그램이다.지난 6월 20일 상주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9월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과학발명교육센터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교육의 생활화를 실천하고 상상력 및 창의력 증진을 통해 발명 활동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2026년 특별교육과정 AICE Future 챌린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특별교육과정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신청 학생 중 발명과 AI에 소질과 관심이 있는 학생 20명을 선발하여 운영하였다. 교육은 2026년 9월 5일과 9월 12일 양일간 하루 8차시씩 총 16차시로 울진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 실시되었다.1일차에는 인
영광군은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 능력을 향상하고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영광군 대표로 참가한 4명의 여성농업인 트랙터 이종월, 콤바인 임채정, 반자동이식기 조해옥, 관리기 최병옥 씨는 각 종목에서 뛰어난 농기계 운전 및 활용 능력을 선보이며 영광군 여성농업인의 전문성을 널리 알렸다.경진대회는
의정부시가 9월 8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권역센터에서 ‘로컬 스타트업 챌린지, 의정부 2026’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스타트업과 지역 행정 수요를 연결하는 공공 실증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로컬 스타트업 챌린지, 의정부 2026’은 스타트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의정부시의 행정 수요와 연결해 지역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고, 공공 실증과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형 프로그램이다.단순히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발하
지적·드론측량 분야의 첨단 기술과 현장 역량을 겨루는 공간정보 기술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공사와 전북특별자치도 등이 공동 주관한 ‘2026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오늘 밝혔다.어제부터 이틀간 전북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자체 공무원, 지적측량수행자, 산·학·연 전문가 및 대학생 등 약 300여 명이 참가했다.대회는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진행한 「1인 가구 건강동행 챌린지-도봉‘s on the track」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가 올해 처음 선보인 「1인 가구 건강동행 챌린지-도봉‘s on the track」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지난 4월 도봉보건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혈압·혈당·체성분·콜레스테롤 등 사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 건강관리 목표를
해양경찰교육원은 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 달간, 전 국민과 함께하는 모바일 참여형 걷기 행사인‘해양경찰교육원 동행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GPS 기반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한 모바일 방식으로, 참가자들은 각자의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걷기에 참여할 수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챌린지에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행사 기간 동안 해양경찰 관련 장소를 방문한 사진, 구명조끼를 입은 본인의 사
전북특별자치도가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글로벌 신체활동 캠페인 ‘Let’s Move’와 연계해 국민들의 일상 속 움직임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응원으로 확산하는 SNS 캠페인을 추진한다.도는 9월 30일까지‘YOU CAN DO THIS!’를 슬로건으로 한 대국민 2차 SNS 이벤트 ‘모션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몸을 움직이거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응원하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특히 응원 숏폼을 따라 하는 방식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2027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및 딥테크 팁스에 도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모두의 팁스, 스타트업 챌린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뉴패러다임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순 팁스 선발을 넘어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 선배기업 네트워크까지 성장 단계를 종합적으로 설계해 지원한다.장은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투자성장팀 수석팀장은 “선정 기업에는 투자 심사를 거쳐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퀀텀 리프레이밍 챌린지 2026'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산업·공공 현장의 문제를 양자컴퓨터에 맞는 형태로 재정의하고 실제 양자컴퓨터를 활용해 해결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행사다. 정부는 지난 12일 양자 분야를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 의 차세대 프런티어 분야로 선정한 바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구축 중인 아이온큐의 100큐비트 이온트랩 양자컴퓨터 활용을 강화하는 것도 목적이다. 지난 6월 19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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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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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 기후위기 해법”…경영인 사로잡은 바이오플랜
유승권 대표, 스마트경영포럼서 식물 생리활성 기술 발표논 메탄 감축·농가소득 동시 달성 사업모델에 박수 이어져동남아 수출 이어 일본 진출…“충북 자산에서 세계 기업으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돈 버는 농사’를 강조해 온 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이사가 이번에는 지역 경영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식물 생리활성 기술을 단순한 농자재 기술이 아닌 논 메탄 감축과 탄소 흡수, 농가소득 증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산업으로 제시하면서다.짧은 기업 사례 발표였지만 존재감은 확실했다. 바이오플랜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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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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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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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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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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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관광 질서..제주시, 하반기 여행업 등록업체 강력단속
제주시가 지난해 여행업체 대상 지도점검 결과, 6개 사업체에 대해관광사업 등록취소 처분했다.이에 제주시는 25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아오는 관광 여건을 조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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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해외 사용 확대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통해 달러의 세계 기축통화 지위를 강화하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검토안에는 민간 기업과의 합작 형태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재무부와 국무부, 미국국제개발금융공사 등 여러 연방 기관이 참여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미국 정부는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의 국제 사용을 넓히는 동시에, 이들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준비자산인 미국 국채 수요를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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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다르다…"서로의 문화 인정하고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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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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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도서관, 책과 예술 잇는‘독서문화벨트’운영
제주시 25일 한경도서관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문화벨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15명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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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도립 제주합창단이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획연주회 ‘제주어는 선율을 타고’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