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2026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군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증대하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군민의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군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참여기업에는 신규 근로자 채용 시 1인당 월 70만 원씩 12개월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군 홈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일 오전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서 교육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하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본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건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행되며,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주간이다.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의 역량을 한층 높이고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취업 지원에 도움이
㈜오즈아레나 오남석 대표는 8월 28일 통영시청을 방문하여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인재육성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오즈아레나는 2020년 설립된 드라마 제작사로, 「이 구역의 미친 X」, 「검사내전」, 「구필수는 없다」 등 다양한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2026년에는 통영시와 함께 한산면 용호도를 배경으로 한 ‘고양이섬 드라마’를 제작 중에 있다.오남석 대표는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라며 “앞으
제주어류양식수협은 26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수산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선발된 수산장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제주어류양식수협의 수산장학사업은 지역 인재 육성과 제주 양식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날 수여식에는 한용선 조합장을 비롯해 조합 임직원, 장학금 수여 대상 학생 및 부모 등이 참석했다.한용선 조합장은 “제주 양식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
충북 음성군 맹동장학회 기금 조성에 맹동면민 화합체육대회 우승팀들이 힘을 보태면서 승리의 기쁨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지난 15일 열린 ‘제22회 맹동면민 화합체육대회 및 제21회 열린음악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한팀과 민국팀, 만세팀이 25일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시상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팀은 쌍정·통동·군자리, 민국팀은 인곡·마산·봉현·용촌리, 만세팀은 동성리 주민들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 팀들은 대회에서 받은 시상금을 지역의 미래를 위해 사용하자는 데 뜻을 모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대학교가 제주 교육의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나선다.도교육청과 제주도는 22일 오전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두 기관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대학교가 참여해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고의숙 교육감와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 송영훈 도의회 의장, 양덕순 제주대 총장, 등이 참석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사
BNK금융그룹은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의 하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성별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고, 취업지원 대상자와 등록 장애인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부울경 소재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모집 직군별 지역전형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과 은행 업무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신입행원을 통합직군으로 채용한다. 접수 기간과 세부 일정 등은 BNK금융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혁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철도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강원대 강릉캠퍼스가 보유한 AI 분야 전문역량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현장 직무역량을 연계해 철도산업의 AX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 정착할 철도 전문인재 양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철도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비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의 철도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에 나섰다.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8일 ‘철원 진로박람회’에 이어 10일 ‘한라대학교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철도 직무와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고 오늘 밝혔다.강원본부는 ‘2026 철원 청소년 사회적 가치 기반 진로박람회’에서 철원지역 중학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철도건설 과정과 공단의 역할, 직렬별 업무를 소개하며 철도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어 ‘2026 한라대학교 커리어핏 취업박람회’에서
지난 4일 영천시 농식품가공협의회에서 지역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발전에 힘을 보태는 한편, 지역인재 육성과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영천시 농식품가공협의회는 2022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24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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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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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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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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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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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송이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등포을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총 1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 의원이 그동안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별 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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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주민 류동령 씨, 자녀 생일맞이 이웃돕기 나눔 이어가
부산 북구 화명동 주민 류동령 씨가 자녀의 생일을 맞아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류동령 씨는 둘째 자녀의 생일을 맞아 지난 15일 부산 북구 푸드마켓에 식용유 100개를 전달했다. 기탁된 식용유는 푸드마켓을 이용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류동령 씨는 첫째 자녀의 생일을 계기로 나눔을 시작한 이래 둘째 자녀의 생일에도 기부를 이어가며 온 가족이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8월부터 매년 자녀들의 생일마다 지역사회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며 뜻깊은 기쁨을 나누어 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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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 막히자 선거전으로…암호화폐 업계, 정치자금 공세 예고
미 상원의 디지털 자산 시장구조 법안 '클래리티법'이 본회의 진입에 실패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2026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정치자금 집행을 대폭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원은 지난 15일 클래리티법을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부결시켰다.이번 표결 결과로 2027년 전 남은 회기 안에 의회가 법안을 처리할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다. 일부 업계 옹호론자들은 다음 회기 전 재표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지만, 업계 정치활동위원회(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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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가 향후 40년 경제를 바꿀 핵심 전환 요인으로 인공지능을 꼽았지만,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은 장기 경제전망에서 제외했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주 재무부가 이날 발표한 최신 세대간 보고서는 AI를 향후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줄 5대 변화 가운데 하나로 제시했다.재무부는 에이전트형 AI 시스템이 성능과 자율성, 활용 범위 면에서 크게 발전했으며, 일부 기준에서는 인간 수준을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다른 4대 전환 요인으로는 지정학적 갈등, 고령화, 청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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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규제 개편 요구…유동성 위험 우려
유럽중앙은행과 유럽은행 중앙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의 최소 은행예치 의무를 유동성 기준으로 바꾸자고 요구했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시스템은 암호화폐 시장 규제 검토 과정에서 이런 의견을 담은 답변서를 공개했다.핵심은 현행 MiCA의 준비금 운용 방식이다. 현재 규정은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가운데 최소 30%, 중요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60%를 은행 예금으로 보유하도록 요구한다. ECB) 체계는 이 규정을 없애고, 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