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과 서창전기통신은 8일 전남광주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업무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전력 정보통신 분야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활용해서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 사업 공동 개발 및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추진되었다.협약식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윤성희 서창전기통신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외 원격검침 인프라 도입 추세와 국가별 전력망 환경을 공유하고 해외 시장
LS전선이 초전도 기술을 앞세워 급성장하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전선은 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 컨소시엄과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AFF는 각사의 AIDC 솔루션을 연계해 사업자에게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는 협력체다. 내외종합건축사사무소, 에즈웰에이아이, 엔필드피앤디, 우진기전, 일진이앤에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LS전선은 AFF와 함께 프로젝트 초기부터 고객의 전력 수요와 부지 여건을 검토하고 사업 기회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이달 1일부터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 기능을 새롭게 마련했다.'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의 가전 사용을 유도해 효율적인 전력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9월 1일부터 두 달간 진행된다.사업에 참여한 고객은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의
한전KDN이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AI정부혁신 콘퍼런스’에 참가해 공공기관의 AI 도입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체 개발 솔루션 3종을 공개했다.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고 정부정보화협의회, 한국피엠오협회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정보화 담당자와 민간ICT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 전략과 실증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이날 한전KDN이 공개한 핵심 솔루션은 전력 계통에 특화된 인공지능 전환 핵심 솔루션
전력 수요가 적은 시간대에 가전제품을 사용하면 전기요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한국전력과 서울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참여 고객은 정해진 시간대에 사용한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등 LG 가전 4종의 전력 사용량에 따라 1kWh당 100원씩, 시간당 최대 300원 한도 내에서 전기요금을 환급받는다. 복합형 세탁건조기인 워시타워와 워시콤보도 대상에 포함된다. 환급액은 한국전력의 에너지 캐시백 서
AI 인프라 경쟁의 핵심 변수가 반도체와 서버에서 전력 확보로 옮겨가고 있다. AI가 실험 단계를 넘어 대규모 운영 단계로 진입하면서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빠르게 구축하느냐뿐 아니라 필요한 시점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느냐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10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가 기존 상업·산업 시설보다 훨씬 큰 규모로 확대되면서 전력 공급 능력이 데이터센터의 입지와 가동 시점, 투자 회수 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글로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중소기업과 손잡고 해외 원격검침 시장 공략에 나선다.한전KDN은 지난 8일 전남광주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서창전기통신과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업무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전력 정보통신 분야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활용해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 사업 공동 개발 및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박상형 한전KD
미국 주요 7개 주의 데이터센터가 냉각뿐 아니라 전력 생산 과정에서 사용하는 물까지 합치면 연간 담수 취수량이 캘리포니아 전체 도시 용수 규모를 넘어선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면서 전력과 냉각뿐 아니라 수자원 부담까지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비영리 싱크탱크 세레스는 버지니아, 텍사스,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조지아, 오하이오, 애리조나 등 7개 주의 데이터센터와 전력 생산에 따른 물 사용량을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두 달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에 가전 사용을 유도하는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의 가전 사용을 유도해 효율적인 전력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범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한 고객은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제품은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서울 도봉구가 공공 태양광 발전으로 얻은 수익을 활용해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었다. 구는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300가구에 가구당 5만 원의 전기요금을 지원했다.지원 대상은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소득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으며, 지난 8월 6일 1차 지급에 이어 8월 25일 2차 지급을 마쳤다.사업의 재원은 도봉구 기후대응기금이다. 기금은 도봉구 내 공원 등 공공 부지에 설치된 ‘햇빛나눔발전소’ 5개소의 전력 판매대금과 구청사 전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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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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