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으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6분쯤 흥해읍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36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화재는 오후 7시 32분쯤 완전히 꺼졌다.이 불로 건물 내부 일부와 집기류 등이 타 약 131만7000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식당 내부에 있던 인원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숯불 착화기 사용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15일 경북 문경과 안동에서 주택 관련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80대 남성 2명이 화상을 입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4분쯤 문경시 산양면 부암리의 한 주택 뒤편에서 잡풀을 태우던 중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 인력 14명과 장비 5대를 투입해 오전 10시 58분 완진했다.이 불로 80대 남성이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왼손등 2도 화상과 안면부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주택 뒤편 잡풀 약 10평이 소실됐으며 추가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같은 날 오후 2시 10분쯤 안동시 임동면 고천리
경북 안동과 영주에서 차량과 농기계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차량 1대와 콤바인 2대가 불에 탔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5시 12분 안동시 풍산읍에서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같은 날 오후 5시 39분쯤 완전히 꺼졌다.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인명 검색을 실시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기아 봉고 차량 1대가 전소됐다.6일 오전 4시 46분에는 영주시 상줄동 공터에 주차돼 있던 콤바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오전 5시 41분쯤 완전히 진화됐다.이 화재로 콤바인 1대가 전소되고 다른 콤바인 1대가 부분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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