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3일 42경산 교육생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AI·소프트웨어 인재의 지역 취업·창업과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교육생들이 체감하는 교육환경과 진로상의 어려움을 듣고, 기업 연계 프로그램 및 지역 정착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조현일 경산시장은 42경산 교육생 11명 및 운영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경산에서의 취업·창업 전망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인턴십 경험, 교육환경 개선 필요 사항 등 교육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교육생들은 지역기업
경남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산업환경과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할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동원과기대는 학생이 전공교육과 현장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공 지식과 실무역량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할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으로 말미암은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해 관련 교육과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학과장과 책임교수 등을 대상으로 ‘AI 교수법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전임·초빙교원
서울 강북구는 지난 12일 송중초등학교와 삼각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구청장 학교방문 간담회’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9월 17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 30개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교육정책과 구정 운영 방향을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의 의견을 직접 들어 실효성 있는 교육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첫날 열린 간담회에는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별 교육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사항,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에
교권 침해 문제와 과중한 행정 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조성철 의원은 1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전교조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행정 부담을 줄여, 교사가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교사의 근무 여건 개선이 곧 학생의 교육환경 향상으로 직결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참석자들은
삼척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과 농림어업 경쟁력 강화, 시민 건강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시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정책을 연이어 추진하며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과 복지, 산업, 환경, 경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정책들이 시민들의 일상 속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놀러와, 즐거운 주말! 형제자매 우당탕탕 놀이학교'다.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삼척 소달배움터에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주말
노후화된 초등학교 시설로 학생 안전 문제가 제시되며 울산시의회가 현장 점검하고, 행정 지원과 시설 정비를 촉구하고 나섰다. 울산시의회 허희정 의원은 26일 울산 울주군 청량읍 삼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회·운영위원회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교육 환경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2002년 개교한 삼정초는 오랜 기간 운동장 시설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운동장을 비롯해 주변 스탠드 배수 문제, 노후화된 놀이기구, 건물 주변 보도블록 미끄럼 문제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개선 민원이 지속돼 왔다. 허 의원은 운동장과
상지대학교가 대학 경쟁력 제고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정비에 나섰다. 교육혁신과 연구 역량 강화, 산학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상지대는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주요 보직자를 새롭게 임명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대학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각 분야별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연구·산학협력·국제화·AI 교육 등 대학 혁신의 핵심 분야에 대한 추진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인사로
충북교사노조와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육 현안 해결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지난 19일 열린 간담회에서 유윤식 노조위원장은 교권 보호,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특수 교육·영양 교사 업무 환경 개선 등 학교 현장 요구 사항 15건을 의회에 전달하고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충북교육청 1기 핵심 정책 평가 △작은 학교 살리기 방안에 대한 교육청 현황 및 대안 제시 △교육위와 교사 노조 정례 간담회 개최 △아침 간편식 시범 사업 지속 중단 요구 △아동 학대 신고 및 악성·반복 민원 발생 시 초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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