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중부팀 4개 본부가 1일 유관기관과 증평TG에서 연합 단속을 벌여 총 57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고속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타이어 파손으로 인한 2차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단은 이날 △타이어 파손 및 휠 볼트·너트 체결 상태 △불법개조 △적재불량 △안전띠미착용 등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위험요인을 집중 단속했다.공단이 총 84대의 자동차를 점검한 결과 자동차관리법 위반 50건,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7건 등 총 57건을 적발했다.유경선 충북본부장은 “타이어
부산환경공단과 국회부산도서관이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폐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를 마련한다.부산환경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국회부산도서관과 함께 오는 9월 5일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에서 '2026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 홍보성 행사를 넘어 폐자원을 활용한 창작과 친환경 체험을 결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
부산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 '공원자연학교 2.0'​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부산 대표 자연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공원자연학교 2.0은 지난 4월부터 부산의 5대 공원·유원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공원의 자연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올해는 기존 유아 중심에서 전 연령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주말·야간 프로그램을 신설해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공단은 올해 상반기 공원자연학교를 총 8회 운영했으며 802명이 참여해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 해설과 체험
청라하늘대교 고장 발생 후 승강기 합동점검 안전조치 ‘운행’폭염으로 승강로·제어반 온도 상승 등 고장원인… 냉방시설 보강 및 집중 안전관리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최근 고장이 발생한 인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승강기에 대해 관계기관과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한 운행 재개를 위한 기술지원에 나섰다.청라하늘대교 전망대 승강기는 지난 11일 운행 중 고장이 발생해 이용객 14명이 갇혔다가 구조됐으며, 이후 안전확보를 위해 운행이 중단됐다.이에 공단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협조 요청에 따라 지난 18일 인천경제청,
인천환경공단은 하수·자원순환시설의 현안 해결과 현장 중심 연구활동 강화를 위해 오는 9월 7일까지 10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연구활동 현장조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8일부터 공단 연구부서가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상반기 연구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기술지원 수요를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공단은 이번 현장조사를 통해 성과공유제, CoP, 자체연구 등 현재 추진 중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20일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조달청 예산으로 수요기관이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무상으로 사용하고, 중소기업은 초기 판로 확보와 현장 실증으로 제품 성능 개선 기회를 얻는 상생 사업이다.공단은 이번 사업으로 혁신 제품인 ‘방역용 소독기-플라즈마 휴대용 살균분무기’ 15대를 도입한다. 해당 제품은 화학 소독제 없이 물과 공기만으로 플라즈마 활성수를 생성해 살균 소독하는 친환경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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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은 22일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155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이번 특별모금
21일 AI 기술기업 5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위험상황 감지·신속 대응체계 강화승강기 내 쓰러짐 및 화재 등 AI기술로 감지·고장 정보 신속 공유… 현장 대응 능력 제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민간과 협력해 AI기술을 활용한 승강기 안전관리를 강화, 더욱 신속한 대응체계 확보에 나섰다.공단은 21일 AI 기술을 활용한 승강기 안전관리 서비스 확대를 위해 ㈜테트라, ㈜디지탈허브, ㈜라플라스시스템, ㈜엔에스솔루션, ㈜서연씨지엔디 등 AI 기술기업 5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이 보유
인천환경공단은 18일 공단 본부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 본부에 마련된 헌혈버스에는 임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뜻을 모았다. 공단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추진하며 임직
국가철도공단이 해외 주요 철도 발주처와 협력망을 넓히며 K-철도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철도공단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2026’에 참가해 8개국 9개 기관과 철도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오늘 밝혔다.GICC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인프라 협력 행사로, 해외 주요 발주처의 장·차관과 CEO 등 고위급 인사들이 국내 기관·기업과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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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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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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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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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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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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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 600명 모였다…추석·탈춤축제 앞두고 도시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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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추석 명절과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시는 23일 탈춤공원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의 날’ 행사를 열고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 안동시새마을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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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 여파] 수도권매립지에 서울·경기 쓰레기만 ‘산더미’…인천은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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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가 시행된 가운데 최근 6개월간 공공소각장 정비 등으로 인한 ‘예외적 허용량’이 약 4만t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목할 부분은 해당 생활폐기물이 모두 서울·경기에서 반입됐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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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반값에 상품권까지…영주 가을축제 관광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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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10월 가을 축제 시즌을 맞아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소비를 늘리기 위한 관광 연계 이벤트를 마련했다.무섬외나무다리축제와 풍기인삼축제를 찾는 관외 방문객이 ‘반띵관광택시’를 이용하면 최대 2만 원 상당의 영주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3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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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동성로 잇는 관광상권 만든다…대구 중구 38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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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교동 상권이 ‘글로컬 관광상권’으로 거듭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중구청은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교동 상권의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24일 구청에 따르면 교동은 1950년대 양키시장과 도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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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농지 투기 세력, 거짓말로 선동…전수조사 회피 않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농지 투기 세력이 거짓말로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며 조사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고령이나 상속으로 농사를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