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전
ASF 피해농가의 조속한 재기를 뒷받침 하기 위한 양돈업계와 배합사료업계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지난 16일 우성사료 한재규 대표이사와 면담을 통해 살처분보상금 현실화부터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요청에 이르기까지 ASF 피해농가의 어려움을 최소화 하기 위한 한돈협회 차원의 활동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기홍
24시간전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2026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이하여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모화천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장마와 태풍 등 집중호우 시 하천과 하구를 통해 다량의 쓰레기가 유입되어 수질오염과 수생태계 훼손, 경관 저해 등의 환경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6일, 월성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관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앞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이 정보 부족으로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16일 직원들의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안전 체험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피난기구 조작법, 비상 대피 요령 등을 익히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6일 넷마블게임박물관에서 경기게임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게임탐험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11년째 진행 중인 ‘2026 게임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게임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
대구 북구청은 지난 16일, 구자술 북구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을 비롯한 13명의 위원들과 주민제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제안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확인했다. ○ 이번 현장 확인은 주민참여예산위원과 북구청 예산부서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1차 분과위원회에서 투표로 결정된 관음공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8기 4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민선 8기 4년간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등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민선 8기 동안 협의
영주시는 6월 16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담당자 및 신규공무원 등 직원 2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하여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공공분야 개인정보 유출
영주의 대표 전통시장인 선비골전통시장이 인공지능 기술과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접목한 브랜드 혁신에 나선다. 16일 시에 따르면 선비골전통시장 상인회와 선비골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전통시장·골목상권 공동브랜드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민선 9기 영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첫 날인 6월 16일, 영주시 행정업무 관행에 대한 황병직 당선인의 매서운 질타가 쏟아졌다. 인수위 회의장인 148아트스퀘어는 긴장감이 감돌았고 공무원들은 황 당선인의 지적에 답하느라 진땀을 흘렸다. ◆ 인사청탁 절대 금지.. 일하는 공무원 우대 황 당선인은 ‘인사 청탁만큼은 임기 4년 안에 뿌리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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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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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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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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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실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6월 11일, 고령분관 및 주차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교육·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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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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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바이오 USA 2026’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방점
삼양바이오팜은 22~25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기회를 모색한다고 밝혔다.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바이오 USA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가 모여 기술이전, 공동개발, 투자 및 전략적 제휴 등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로, 올해 약 2만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전망이다.올해로 5년째 참석하는 삼양바이오팜은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SENS(Selectivity Enabling Nano 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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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민선9기 지역상생일자리 사업' 준비 위해 머리 맞대
충북도가 18일 시군, 수행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6년 2분기 지역상생일자리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민선8기 충북의 대표 상생일자리사업인 ▲도시근로자 ▲일하는 기쁨 ▲일손이음 ▲일손지원 기동대 사업의 상반기 점검 결과와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사업별 개선방안과 민선9기 사업 개편안 등이 논의됐다.아울러, 상반기 시군 합동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개선방안과 지침 개정안을 안내하는 한편, 기관별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했다.특히, 전체 회의 시간의 절반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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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전형 작가, 소설집 '마음판매소'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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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전형 시인이 제주어 장편소설 ‘목심’에 이어 소설집 ‘마음판매소’를 펴냈다.소설집은 표제작인 ‘마음판매소’를 비롯해 ‘로스쿨’. ‘낙엽’, ‘태풍의 눈’, ‘빨간 바람’ 등 5편으로 엮였다. 각 단편은 서로 다른 이야기이면서도 하나의 결로 연결된다.단편 ‘낙엽’과 ‘빨간 바람’은 작가가 젊은 시절 한국예술신학교와 서울예술신학교 대학부 문예창작과를 오가며 공부하던 시절 써 두었던 것을 다시 꺼내 다듬은 것이고 나머지 단편은 최근 써내려간 작품이다.저자는 “30여 년 전 시와 소설, 희곡, 시나리오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특히 소설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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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에 최승원 신경외과 교수 취임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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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정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 참여… 청년 AX 역량 강화 지원
SK그룹이 인공지능 전문 역량과 그룹사별로 특화된 직무 지식을 결합한 AI 전환 혁신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인재 채용과도 적극 연계해 청년층의 직무 역량 강화,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비수도권 청년의 참여를 위해 대상 지역도 확대한다.SK그룹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 AX, SK플래닛 등 4개 계열사 5개 사업이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층의 관심이 큰 반도체, AI 에이전트 기반의 보안 및 네트워크 실무, AI 콘텐츠 서비스 기획 등 분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