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프로이천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감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프로이천은 2026년 9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다. 이번 주총에는 안건 1건이 상정됐다.신규 감사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8%,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이며 반대·기권 등 비율은 0%였다. 상법 제409조 제3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전남광주 광양시가 조직 업무의 명확성과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성 향샹을 위한 민선 9기 행정조직 개편안의 밑그림을 공개했다.
18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행정조직 개편안은 기존 9국 63과 257팀에서 9국 63과 260팀으로 3개 팀이 늘고 정원도 기존 1206명에서 1211명으로 5명 늘었다.
조직 및 업무에 대한 명확성,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성 향
한화시스템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우주물체를 감시하고 충돌 및 추락 가능성을 분석하는 국가 우주상황인식체계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한화시스템은 지난 9일 한국천문연구원과 ‘우주기반 우주감시위성 및 지상연계 우주상황인식체계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에서 한화시스템은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의 민간 체계개발업체로 참여한다.최근 저궤도 위성의 증가로 우주 공간에 존재하는 인공위성과 우주 잔해, 자연 우주물체 등이 서로 충돌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우주 상황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