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AI기반 맞춤형 미래인재 육성 및 에듀테크 강화’를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제1차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뉴-노멀시대 충남교육 대전환’과 ‘국가책임교육’을 목표로 한 5대 비전과 10대 약속, 실천과제를 공개했다. 김 예비후보는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핵심”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65세 이상인 사람들을 위한 ‘그냥 해드림 센터’ 전국 설치를 공약했다.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대도약 추진단 산하 ‘착!붙 공약 프로젝트’ TF는 24일 “국민 삶에 착! 붙는 '착!붙 공약 프로젝트' 1호 공약으로 ‘그냥 해드림 센터’ 전국
한국산업은행은 20일 여천NCC가 한화솔루션, DL케미칼, 롯데케미칼과 공동으로 석유화학 재편단에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 계획'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하고 심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에 '산업구조 혁신 지원을 위한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운영협약'에 의한 금융지원도 신청했다. 이에 산업은행은 조속한 시일내에 여천NCC의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를 소집해 사업재편계획 및 금융지원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학영 의원이 3월 6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의 1호 공약사항인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을 둘러싼 불편한 진실을 지적하고,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학영 의원은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을 인용해 ‘정치적 거짓말’이 시민 신뢰를 무너뜨린다고 지적하며, ▲ 고양시 집행부의 숫자놀음, ▲ 경자구역 TF 산하기관 예비비로 집행(지방재정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후보 선출을 놓고 경쟁중인 정인화 예비후보와 박성현 예비후보가 각각 공약 발표를 통해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26일 양 후보 측에 따르면 정인화 예비후보는 전날 1호 공약으로 '광양시 아이 미래 기본 펀드' 적립사업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광양시 인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형 자산 정책으로 광양시 출생 아동에게 5년간 50
전북 임실군의 고향사랑 지정기부 제1호 사업인 '고향사랑 동물사랑 유기동물 입양 지원사업'이 반려인과 지역사회의 참여 속에 모금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 임실군은 최근 심민 군수와 기탁자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기부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탁식을 열고 목표액 1000만 원 달성과 함께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오수
카카오뱅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안심통장' 3호 사업을 오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안심통장'은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비대면 보증서 대출로, 카카오뱅크와 서울시가 지난해 3월 '안심통장' 1호 사업을 통해 금융권 최초로 선보인 상품이다. 최초 승인 기간과 한도 내에서 필요한 금액을 수시로 대출, 상환할 수 있어 긴급한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을 제공한다.카카오뱅크는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경북 영덕군이 영해읍성과 영해장터거리 일원을 전국 최초의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시행된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전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등록 문화유산 집적지를 지구로 지정해 종합적인 보존·활용과 재정 지원이 이뤄지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로 지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의 첫 공약으로 민선9기에는 완주·전주 통합에 이어 김제까지 포함한 '행정통합'을 꺼냈다. 우 예비후보는 23일 "민선8기부터 추진한 완주·전주 통합을 민선 9기에는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전주권 광역도시화로 5극 3특 새로운 길을 열고 전북자치도와 전주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 측이 행정통합을
김영만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교통·물류 분야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후보는 20일 ‘GTX-C노선 천안 연장 조기착공’과 ‘GTX-A노선 연계방안 추진’을 골자로 한 ‘천안 혁신전략-교통·물류 인프라 구축방안’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발표한 1호 공약 ‘K-메디컬 사이언스 수도 천안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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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법 국회 통과...내란, 외환, 사기, 횡령, 배임, 뇌물, 고문, 마약 등 수사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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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6일전
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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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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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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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서 차 봉지 마약 나흘만에 또 발견...벌써 20번째
제주 해안가에서 불과 나흘만에 또 차봉지로 포장된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던 바다환경지킴이가 은색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은색 차 포장지에 차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그동안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 케타민 포장 형태와 비슷했다. 포장지 일부가 찢어져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봉지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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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고·플랫폼 노동자 등 모든 노동자를 위한 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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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우리 주변에서 '근로자도 아니고, 사장님도 아닌' 노동자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는 택배기사와 음식 배달원부터 플랫폼에서 찾아 손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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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중심, 공공기관 맞손…지역발전 '공공형 대학'이 해법
대학이 중심이 돼 공공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모델인 '공공형 대학'추진을 위해 경북도와 국립경국대가 해법을 찾는다. 경북도는 27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국대, 공공기관 등과 함께 경국대 공공형대학 성공을 위해 '행정부지사-공공기관 기관장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 과제 중 '공공형대학'의 성공적인 추진과 대학-공공기관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을 비롯해 경북개발공사, 경북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13개 공공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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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내 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 본격 추진
경북도가 도내 유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연간 4500건의 수질 검사를 실시한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 3월부터 도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내 지하수 및 정수기 등 먹는 물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 먹는 물의 안전성을 강화해 수질 오염으로 인한 집단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 연구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3월,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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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제의료 코디네이터 교육' 참여 교육생 50명 모집
경기도가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와 국제의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국제의료코디네이터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27일 도에 따르면 국제의료코디네이터는 외국인 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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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후보 개개인 유불리, 중앙당이 수용하면 원칙 깨져"…윤준병 위원장의 함의는?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이 27일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경선 원칙'과 관련해 올린 글이 지역정가에 회자하고 있다. 윤준병 위원장은 이날 "각각의 후보가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