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북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21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공사현장의 무사고 무재해 실현을 위해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전승민 충주제천단양지사장, 각 부장, 공사감독, 수급업체 대표, 현장대리인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우수사업장 표창장 수여, 안전문화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결의대회에는 수급업체 대표들이 직접 참석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작업장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대책 및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전승민 지사장은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는 진천군 백곡면, 문백면 상습 가뭄 지역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백곡·문백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재편사업을 추진한다. 백곡면과 문백면 일대는 그동안 하천수와 소규모 수원에 의존해 농업용수를 공급해 왔으나 백곡저수지 상류인 백곡면 갈월리, 구수리 등 일대와 문백면 계산리 일대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민들이 영농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국비 475억원을 들여 백곡저수지의 여유 수자원을 활용해 백곡면 및 문백면 412ha의 수혜구역에 농업용수를 안정적적으로 재분배할 수
강릉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5일 열린 기탁식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기탁식에 참석한 기부자들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지킬 수 있는 소중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기부자분들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대구·경북지역 중앙기관 및 지방정부, 에너지 공기업 등이 기후 위기라는 거대한 파고를 넘기 위해 지역 밀착형 에너지 연대에 나섰다. 1일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구시, 경북도,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건설지사,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등 6개 기관과 ‘대구·경북지역 기후 위기 대응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앙정부의 정책 기조를 지역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재생에너지 보급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서다.
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박수현 쌍책면장을 비롯해 추진위원회 위원, 한국농어촌공사 및 역량강화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2026년 지역 역량 강화 추진계획과 쌍책면에 조성될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지역 역량 강화 사업은 배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교실, 노래 교실, 한지공예 교실, 헬스 교실 등을 운영하고, 커뮤니티센
한국농어촌공사는 2026년 1월 26일, 청주 오스코에서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본사 부서장, 전국 10개 본부와 93개 지사, 6개 사업단 부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 문화 정착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하는 한편, 2026년 한 해 동안 중점적으로 창출할 성과와 미래 먹거리를 논의하기 위해 전국 부서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1부 안전관리 강화 방안 공유 및 안전실천 결의대회와 2부 '26년도 중점 추진과제와 신규사업 아이디어 제안 등을 논의하는 부서장 토론회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1부에
2030년 공급 목표로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 공사가 본격화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2368억 원 규모의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사업 1단계' 공사 입찰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새만금 농생명용지의 본격적인 활용을 위한 핵심 기반 구축 사업이다. 현재 새만금 농생명용지는 대부분 농지 조성이 완료됐으나 농업용수 공급 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사료 작물 재배 등 제한적 영농만 가능한 상황이다. 농어촌공사는 금강의 물을 끌어와 농업용수를 공급함으로써 새만금 내부 개발을
한국농공학회가 새해 비전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70주년을 향한 도약을 공식화했다.지난 15일 한국농공학회는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학회의 비전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대학과 연구기관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기업,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업·농촌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농공학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학계·산업계·공공기관이 함께 모인 이번 행사는 농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정기총회에서는 김상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15일 충북 음성에서 농업인들과 만나 2026년 농지은행사업 개편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김인중 사장은 “2026년 농지은행사업 개정을 통해 농업인의 부담을 낮추고 청년농의 영농 정착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농업인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농업인의 입장에서 정책을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농어촌공사는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내용과 주요 변경 사항을 농업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전국 단위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소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 전반을 강도 높게 점검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과 기관 쇄신을 강력히 주문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지난 12일 오후, 한국마사회·한국농어촌공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농식품부 소관 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앞서 1월 7일 농촌진흥청과 산림청 및 산하 기관에 대한 업무점검에 이은 두 번째 점검이다.특히 이번 업무점검은 각 기관의 주요 업무와 운영 현황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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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29일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이 4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8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4조1964억 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최대 규모이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이 확인되며 올해 들어 꾸준한 자금 유입이 지속된 결과로, 지난 5일 순자산 3조 원을 돌파한 지 22일 만에 이룬 성과이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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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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