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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일 ‘축산분야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사전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선제 대응에 나섰다.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늘어나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축산농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충북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안전사고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 및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집중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충북 청주시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제3차 청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3차년도 시행 계획으로 물관리, 산림·생태계, 농축산, 건강 등 총 8개 부문에서 56개 세부 사업을 진행한다.주요 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기후위기 시민안전보험 운영 △자연재해 종합대책 수립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재난 예경보시스템 확대 운영 등이다.분야별로는 지하차도 안
충북도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80억원을 투입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도는 1일 `축산분야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사전점검 영상회의'를 열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폭염·호우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도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도내 폭염으로 199개 농가에서 가축 60만6230마리가 폐사했다. 연도별로는 2024년 87개 농가 34만2043마리, 지난해 112개 농가 26만4187마리의 피해가 나왔다. 특히 닭·오리·메추리 등 가금류 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가금류 폐사
농협 음성군지부는 여름철 재해 대비 현장점검을 했다고 31일 밝혔다.홍승태 지부장과 박노대 음성농협 조합장 등은 지난달 28일 원남면 일대 농업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배수시설 상태, 지주 간 연결선 고정, 노후 하우스 상태 등을 점검했다.홍승태 지부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에 전념하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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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제주특별자치도 자연재난팀장이 지난 8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6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에서 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전수받았다.이 팀장은 2025년 행정안전부 재난관리 평가에서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대응, 청년자율방재단 운영 등 3개 분야에서 우수 성과를 이끌며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3억원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이 팀장은 행정안전부에서 8년간 재난·안전 정책을 담당한 경험과 사회안전학 박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주도의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왔으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 등급 연속 달성
충남 홍성군은 우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및 낙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군내 급경사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우기철을 앞두고 산사태, 낙석, 붕괴 등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급경사지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관계 공무원들이 현장을 확인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보완대책을 살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탈면 균열·침하·세굴 상태 확인 △낙석 발생 우려 여부 점검 △낙석방지시설·배수시설 등 구조물 이상 유무 확인 등이다. 특히 급경사지 재
충북 진천군은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최근 3년 연속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를 달성했으며, 재난안전 관련 예산 확보 노력, 재난안전 교육 100% 이수,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 구축 등 재난관리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12월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선정과 올해 2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달성에 이어 이번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하며 재난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군은 이번 수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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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마니아 Pick&play] PCIe 4.0 NVMe SSD와 좋은 궁합... 썬더볼트 5는 얼마나 빠를까?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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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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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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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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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발맞춰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 2028년까지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숲 조성 이후 나무의 생육을 지원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환경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 40여 명은 산불 피해 현황과 산림 복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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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구’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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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의 민선9기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 인수위는 10일, 아양아트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인수위는 장기간 구청장 부재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앞서 진행된 구정 현안들을 파악·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우성진 당선인의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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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 2026년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2차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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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6월 10일 대구교육대학교 상록라운지에서「2026년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늘봄학교의 안정적 정착에 발맞춰 늘봄지원실장의 핵심 역할인 민원 관리와 학생 안전 대책을 고도화하고자 추진됐으며 현장 늘봄지원실장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효과적인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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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AI= 새로운 가치’라는  중장년 재취업의 새로운 공식을 제시한다.
고령화라는 ‘확정된 미래’ 앞에서 중장년의 고용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스탭스 인재화연구소 양민숙 소장이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과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통해 재취업의 해법을 제시하는 신간 ‘AI와 함께하는 중장년 리부트’를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AI 시대, 중장년에게 과거보다 더 큰 기회가 온다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AI가 중장년에게 단순한 위협이 아닌, 과거 인터넷이나 컴퓨터 보급 시기보다 훨씬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과거에는 자료 수집, 데이터 가공, 편집과 같은 실무적인 업무를 위해 반드시 손발이 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