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8일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연재난에 대비해 현장 점검과 산사태 예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8일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를 찾아 호우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지와 배수장 등 주요 수리시설의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최 군수는 집중호우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특히 예당저수지 방류와 관련해 선제적이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군은 산림재난대응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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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돈의 신」개최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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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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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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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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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5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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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그룹코리아, ‘2026 협력사의 날’ 개최, 120여 개 협력사와 동반 성장 위한 전략적 협력 방향 공유
세계적인 굴착기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8일 경남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국내 120여 개 협력사 관계자와 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볼보 협력사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협력사의 날’은 볼보그룹코리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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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한국 19개로 미국 이어 2위
지난 10년간 FDA가 승인한 바이오시밀러 87개 중 한국의 승인 건수는 19건으로 미국에 이어 승인 건수 2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바이오협회는 9일 이슈브리핑을 통해 현지시각으로 지난 1일 발표한 FDA의 2026년 상반기 기준 바이오시밀러 허가 현황을 공개했다.FDA에 따르면 2015년 제도 도입 후 누적 승인은 87개였다. 누적 허가 기업의 국적별로는 미국이 31개로 가장 많았고 한국이 19개로 뒤를 이었다. 이어 인도 12개, 독일 8개, 스위스 7개, 중국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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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금감원 후원 청년 금융 경진대회 발대식 개최
iM금융그룹이 디지털 금융 청년 인재 양성 경진대회 발대식을 열었다.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로 AI 시대를 이끌 금융권 청년 인재 발굴에 나섰다.iM금융은 지난 8일 대구광역시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제4회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 iM:POSSIBLE Challenger'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발대식에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iM뱅크 강정훈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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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시라누이 마이(아쿠아 스플래시)’ 업데이트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에 레전드 시즈널 파이터 ‘시라누이 마이’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전드 시즈널 파이터 ‘시라누이 마이’가 새롭게 합류했다. 여름 시즌 콘셉트가 적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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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바이오 부문 브랜드지수 1위…유한양행 2위 안착
셀트리온이 글로벌 성과와 신약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산업 분야에서 브랜드가치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전통 제약사인 유한양행이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SK바이오팜은 신약 기대감이 반영되며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지난 5월 조사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위, 셀트리온이 2위에 이름을 올렸었다.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제약·바이오 부문 1위에 셀트리온이 선정됐다고 9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 제약·바이오 부문은 제약·바이오 상위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