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은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노랑부리저어새의 서식 환경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는 탐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탐조 프로그램은 환경재단이 야생조류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운영 중인 ‘새새각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환경재단은 2024년 10월부터 ‘새새각각’ 캠페인을 통해 야생조류 먹이 나눔, 유리창 충돌 방지 스티커 부착, 서식지 정화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실천 중심의 보호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탐조 대상인 노랑부리저어새는
환경재단은 이달 25일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노랑부리저어새의 서식 환경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는 탐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탐조 프로그램은 환경재단이 야생조류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운영 중인 ‘새새각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환경재단은 2024년 10월부터 ‘새새각각’ 캠페인을 통해 야생조류 먹이 나눔, 유리창 충돌 방지 스티커 부착, 서식지 정화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실천 중심의 보호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탐조 대상인 노랑부리저어새는 매년 10월부터 이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이 23일 파주시언론사협회가 주최한 ‘제4회 파주시 지방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이용욱 의원은 4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파주 시민들로부터 변함없는 신뢰와 실력을 인정받은 독보적인 의원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이번 수상은 20여 명의 시민평가단이 직접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선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활동 내용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진짜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된 파주시가 중앙정부 지정 경제자유구역 지정받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시는 지난 20일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관련 실·국·소·본부장 등 파주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경제자유구역 지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받기 위한 추진 전략 및 계획, 부서별 역할과 일정 계획을 논의하고, 산업통상부 지정 신청 절차와 실행 체계를 점검했다.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내 복귀기업의 경영 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외국인 투자와 기
역대 최다인 17개 팀이 참가하는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2가 오는 2월28일 김해FC와 안산 그리너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부 승격을 향한 9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2026시즌 K리그2는 새롭게 합류한 김해, 용인FC, 파주 프런티어를 포함해 17개팀이 참가해 팀별로 32경기씩 총 272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프로연맹이 공개한 정규리그 일정에 따르면 2026시즌 K리그2 개막전은 2월28일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김해와 안산의 경기다.지난해 K3리그 우승팀인 김해는 올 시
파주시는 경기도의 예산 삭감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우려되는 ‘경기도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원 사업’과 관련해 부족한 예산 전액을 시비로 부담해 모든 대상자가 차질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여성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11세부터 18세까지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 최대 16만 8천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보조사업으로 3월부터 신청을 받는다. 그러나 경기도가 대상자 중 일부만 선착순으로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 사업을 조기종료하겠다는 방침을 안내하면서 시군별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위탁급식 사업에서 안정적인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풀무원푸드앤컬처는 최근 3년간 위탁급식 부문 매출이 연평균 15% 이상 성장했으며, 현재 395개의 대형 급식사업장과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해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과 삼성전자 서울 연구개발 캠퍼스 등 주요 대형 고객사를 중심으로 약 68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기존 고객사와의 재계약률은 90%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풀무원푸드앤컬처는 대기업과 군부대 등 기존 시
민간인통제구역 군 초소 검문 새로운 경험DMZ숲, 분단의 역사 신관광 콘텐츠로 승화'규제→희귀→기회' 연결 프리미엄 체험농장 북위 38도 한반도를 반으로 가른 38선. 역사의 쓰린 흔적은 대한민국 국토에 커다란 상흔을 남겼다. 38선을 중심으로 남과 북쪽으로 각각 2km를 잡아 그으면 그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비무장지대 즉 DMZ가 펼쳐진다. DMZ는 일반인이 들어갈 수 없지만 남방한계선 이남. DMZ 바로 아래인 '민간인통제구역'에는 영농활동, 즉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파주시는 지역 학생들의 생애 미래를 설계하는 종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파주시 진로진학지원센터’를 출판단지 복합문화센터로 이전·개소했다.시는 그동안 민간시설에서 운영되던 센터를 파주시 공공시설인 출판단지 복합문화센터로 옮겨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예산을 프로그램 강화와 서비스 확대에 재투자함으로써 더욱 내실 있고 지속 가능한 진로·미래 설계 지원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센터는 지난해 12월 말 이전을 완료하며 명칭과 기능을 기존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진로진학지원센터’로 전격 개편했다.
용인FC의 K리그2 진출이 최종 확정됐다.용인FC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로써 2026시즌 K리그2는 용인FC, 김해FC 2008, 파주 프런티어FC 등 신규 가입 3팀을 포함해 총 17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용인FC는 지난해 8월 프로리그 가입 조건부 승인 이후 홈경기장 시설 개선, 사무국 조직, 유소년 시스템 구축,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출연금 확보 등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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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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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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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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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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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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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면담... 주요 교육 현안 건의
태백시는 지난 2월 11일,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겨울철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교육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태백시는 고원지대 특성상 겨울철 강설과 도로 결빙이 잦아 학생 통학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는 점을 설명하며, 교육청에 황지고등학교와 장성여자고등학교 급경사 통학로에 대한 열선 설치를 요청했다.또한 시는 상장중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도 함께 건의했다. 상장중학교는 건물 노후화로 인해 복도, 현관, 스탠드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한 실정으로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보수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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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는 부족했다”… 아케소, ‘통합 제어’ 모델로 자가면역 패러다임 전환
중국 아케소가 호흡기·자가면역 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뒤흔들 ‘이중 표적 항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아케소는 최근 중국 국가의약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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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용 테크 기업 '엠디파인', 디지털포스트와 맞손… IT·반도체 기자 양성
인재채용 딥테크 기업 엠디파인과 온라인 경제종합지 디지털포스트가 IT·반도체 산업의 실무형 인재 및 전문 기자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양사는 11일 ‘차세대 IT/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및 ApexDoyak 플랫폼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엠디파인의 실무 역량 정량화 플랫폼 ‘ApexDoyak’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에이펙스도약은 가상 기업·직무 환경을 구현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구직자의 실무 역량을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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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월 9일 하양꿈바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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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실적에...금리 인하 가능성 ↓...양적긴축론 고개 드나?
미국의 1월 고용 증가가 예상 밖으로 빨라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실업률도 4.3%로, 지난해 마지막달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나, 노동시장 안정성이 더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은 11일 1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개 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