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전
충북 옥천소방서 재난대응과 서종우 소방장이 하반기 충청북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정됐다. 서 소방장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육지 위의 섬’ 오대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해 소방사각지대를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비포장 급경사와 좁은 진입로로 인해 소방차량 접근이 어려운 오대리 마을에 스마트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화재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토록 하고, 선착장에서 마을회관까지 250m 구간에 송수관을 설치해 안정적인 소방용수를 확보했다. 이명제 서장은 “소방 사각지대의 문제점을 현장에서 찾고 지역 특
서울 강동구는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자치구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서울특별시는 매년 본청, 자치구, 공사·공단 등 3개 부문에서 적극행정으로 시민의 삶을 개선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 올해에는 1차 서면 심사, 2차 예비 심사, 3차 서울시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자치구 부문에서 총 10건을 선정했다.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강동구 「고립·은둔 청년 통합
의정부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인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시는 9월 8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각 부서에서 추천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시민 체감도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 ▲사업의 효과성 및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이번 심사를 통해 ▲최우수 ‘방치된 민간 유휴부지, 무상 사용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우수 ‘의정부시 공
충북 보은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군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단 평가와 군민·직원 온라인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됐다.최우수상은 산외면 박현정 민원봉사팀장, 우수상은 농업기술센터 우현정 신소득작물팀장, 장려상은 복지정책과 박근서 주무관과 스마트농업과 이용규 주무관이 받았다.박현정 팀장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업무를 맡아 고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을별 일정에 맞춘 ‘찾아가는 전담창구’와 취약계층 방문 지급 서비스를 운영해 1차 지급률 99.3%,
가평군이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의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 9건을 최종 선발했다.이번에 ‘우수’ 등급을 받은 사례는 △환경과 ‘해마다 소진하던 마을사업비, 모아서 숙원사업 해결!’ △보건정책과 ‘휴일에도 약 걱정없어요! 우리동네 휴일지킴이 약국’ △농업과 ‘장기간 표류하던 농어촌관광휴양사업 동물원 논쟁, 법제처 유권해석으로 종지부를 찍다’ 등이다.환경과 사례는 해마다 소진하던 마을사업비를 모아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한 내용이며, 보건정책과 사례는 휴일에도 주민들이
충남 당진시가 지난 2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진시는 토지관리과 박선호 주무관의 지목변경 일제정리사업이 최우수상, 환경위생과 김현진 주무관의 소상공인 사전 컨설팅 사례가 우수상에 선정됐다.최우수상을 받은 ‘서류엔 밭, 실제론 집: 50년 만에 보금자리를 찾아드리다’는 오래된 미등록 관습주택 부지의 지목을 현실에 맞게 바로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도교육청 분야에서 ‘대구생활교육지원포털 든든e’ 구축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교육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한 대회로, 이번 시·도교육청 분야에는 총 29건의 사례가 심사 대상에 올랐다.이번에 우수상을 받은 ‘든든e’는 학교폭력 사안 접수부터 조치 이행, 특별교육 신청·이수 관리까지 관련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한
대구 달성군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행을 깬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친 공직자들을 발굴해 성과를 공유한다.달성군은 지난 21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8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엄격한 사전 심사와 최종 심의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을 확정했다.최우수 사례로는 위생과 박가빈 주무관의 ‘미나리 클린 하우스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박 주무관은 위생과·농업정책과·도
3주전
인천 출신의 최초 여성해양경찰서장, 박경순 전 총경이 9일 청주시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청주시 공무원 및 출연기관 직원 260명을 대상으로 ‘AI시대 공무원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 이제는 실천으로’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의 적극행정의 개념과 지원제도를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기 위한 교육이다.인하대 정책대학원 경찰학과 초빙교수인 박 전 총경은 이 자리서 적극행정의 개념과 우리의 인식 점검, 추진체계와 지원제도, 인센티브, 보상제도, 현장중심의 지자체 우수사례 등과 아울러 행정규제혁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서울 강동구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3명에게 지난 1일 시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회와 단절된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 ‘고립·은둔 청년 통합 지원’, 민원 데이터 3,066건을 분석해 해충 발생에 미리 대응한 ‘빅데이터 기반 선제 방역’, 성내 유수지를 주민 체육공간으로 조성한 ‘파크골프장 조성’ 등 3건이다. 이들 사례는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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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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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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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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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2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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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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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 2030년까지 40만달러 가능"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유지했다. 27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지난 19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과거 반감기 사이클을 근거로 이 같은 가능성을 다시 제시했다.암스트롱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약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을 줄여왔고, 이전 반감기 뒤에는 급등과 큰 조정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30년 전까지 비트코인이 이전 최고가의 약 3배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이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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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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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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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층에 관심 호소 "개혁 동력은 국민으로부터…저질 싸움 유도하는 세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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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층을 향해 "개혁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정부 정책에 관한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이번 외교 성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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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레고랜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
5시간전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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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지역·기관 협력으로 공약 이행 점검 나서
5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5기 공약과제를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위한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한 공약은 교육장이 중심이 돼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