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총괄 및 경기도 실시 체계로 진행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안성시 하수도 공기업은 총점 88.56점으로 ‘나’등급 성적표를 받았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7위 기록이다. 도농복합시 그룹 내에서는 1위 자리에 올랐다.지표 상승 곡선은 가파르다.
안성시 하수도 공기업이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8.56점으로 ‘나’등급을 달성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7위이며, 도농복합시 중에서는 1위다.안성시는 2020년 ‘마’등급에서 2022년 ‘라’, 2024년 ‘다’를 거쳐 올해 ‘나’등급으로 올라섰다. 세 차례 평가 연속 등급이 상승하며 6년만에 3개 등급, 24계단을 도약했다.이 같은 도약은 지속 가능한 하수도 시설 확충과 강도 높은 원가절감, 시민 안전 중심의 행정이 맞물린 결과다.경영평가 상
안성시가 중앙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산업과 대학 연구 역량을 연계한 실질적인 동반성장 과제 발굴에 나선다.안성시는 오는 8월 31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에서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안성시-중앙대학교 미래상생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협력에서 실행으로-안성맞춤형 동반성장 협력과제 발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안성시의 정책·산업 수요와 중앙대학교의 전문 인력 및 연구 역량을 연결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추진할 실천 과제를 모색하고자
안성시는 지난 8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제3회 답례품 공급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농축산유통과 관계자와 답례품 공급업체 26명 등 총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답례품 홍보관 및 각종 행사·축제 홍보부스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온라인 홍보뿐만 아니라 공급업체가 직접 참여하는 오프라인 홍보를 확대하기로 했다. 공급업체가 안성시 주요 행사와 축제에서 답례품
안성시는 21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 창립 25주년 및 제6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의 창립 25주년과 제6회 안성시 농아인의 날을 기념하고, 농아인의 권익 향상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농아인협회 회원과 가족,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모범농아인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 축사와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특
안성시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윤종군 국회의원,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 김명식 진천군수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은 12만 4,944명의 서명부를 전하며 중부 내륙의 교통 인프라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이번 서명부 전달은 JTX 사업을 향한 지역민들의 강력한 의지와 열망을 표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안성시는 수도권 유일의 철도 부재 도시
안성시가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시 재정 영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재정 부담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시는 26일 ‘경기도 제2회 추경예산 편성 영향 파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 재정에 미치는 영향과 사업별 대응 방향을 면밀히 점검했다.자체 분석 결과, 이번 경기도 추경안 중 안성시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은 총 34개로 나타났다. 보조사업의 부담 비율 및 사업비 조정 등에 따라 시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예산은 약 44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 추경안이 최종 확정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공급과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높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별 현장심의를 정례화하고, 행정복지분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부농업기술상담소가 김장철 채소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 지원에 나섰다.서부농업기술상담소는 최근 서부권역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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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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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2026년 청렴연수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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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이사회,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공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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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울산시에 동구 재정난 극복방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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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회가 자체 세입 감소와 의무지출 증가로 심화된 동구의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에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과 시 소유 시설의 관리비 부담 확대 등을 요청했다. 동구의회는 31일 울산시청에서 김상욱 시장을 만나 동구의 재정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동구의회는 울산시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을 현행 20%에서 23%로 상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일반조정교부금은 자치구가 용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재원으로, 교부율이 3%p 오르면 동구는 올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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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수’ 병입 생산 시작...재난·행사에 우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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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울주군 범서읍 천상정수장에 ‘고래수’ 병입 생산시설 구축을 마치고 재해·재난과 공공행사 등에 공급하기 위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별도의 준공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 31일 울산시에 따르면, 고래수 병입센터는 총사업비 27억6000만원을 투입해 천상정수장 내 연면적 733.41㎡,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하루 생산능력은 400㎖ 2만병과 1.8ℓ 6000병이다. 천상정수사업소가 생산과 공급을 맡고 수질연구소가 품질을 검사한다. 시는 연간 고래수 70만병을 생산할 계획이다. 회의와 축제 등에 공급할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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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불법폐기물 처리·동구 경기회복 등 현안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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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며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 안정 및 지역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시장은 31일 열린 울산시의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추경안’ 제안설명을 통해 “울산시 살림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다”며 “눈에 띄지 않더라도 시민들께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에 예산을 우선 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3회 추경안은 기정예산보다 1264억원이 늘어난 총 6조1148억원 규모로 처음으로 울산시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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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재명 정부 6개 부처 개각 놓고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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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가 전날 단행한 이재명 정부의 6개 부처 개각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집권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지명된 신임 장관 후보자 6명의 자질이 충분하다고 강조하면서 국민의힘의 공세에 적극 방어막을 쳤다. 반면 보수 야당인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초반 타깃으로 삼아 민심에 역주행하는 인사라며 정부와 여당을 싸잡아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국민의힘의 집중포화를 받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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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분기 수익률 32.48%…2017년식 4분기 랠리 재현할까
비트코인이 9년 만에 가장 강한 8월 흐름을 보이며 4분기 추가 상승 가능성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3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2026년 3분기 수익률은 현재 32.48%다.비트코인은 올해 1분기 22.2%, 2분기 14.09%의 연속 분기 하락을 기록했지만 3분기 들어 반등했다. 평균 3분기 수익률이 7.94%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상승폭은 이례적으로 크다.이번 흐름은 2017년과 비교된다. 당시 비트코인은 3분기에 80.41% 상승한 뒤 4분기에는 215.07%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