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연세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디스플레이 전문 인력 확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24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ISC에서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진학 희망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설명회는 학과 소개, LG디스플레이 소개, 입학전형 계획 안내, 재학생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 신청으로 참석 가능하며, 상세 안내는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는 LG디스플레이
대원대학교가 교육부 인정기관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고등직업교육평가원으로부터 ‘4주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원대학교는 지난 2011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제가 처음 시행된 이래 4주기 연속으로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인증을 통해 대원대학교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기관평가인증을 유지하게 된다.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제’는 대학경영, 교육과정, 교직원, 학생지원, 산학협력 등 대학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삼성화재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대학생들의 보험 아이디어가 글로벌 무대에서 3위를 차지하며 미래 보험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성과를 입증했다.삼성화재는 '제4회 전국 대학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한 '포슈어'팀이 지난 21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에서 열린 국제 보험 경진대회 'GAIP 2026'에서 3위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GAIP 2026'은 아시아 보험산업의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글로벌 보험 협력기
충북도립대학교가 묘목스마트팜학과를 중심으로 글로벌 육종기술과 스마트팜을 접목한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묘목산업 고도화에 나선다. 도립대는 21일 대회의실에서 미국의 원예·육종 전문기업 `Bailey Nurseries', JB가든센터 등과 묘목산업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도립대 묘목스마트팜학과의 교육·실습 인프라와 Bailey Nurseries의 글로벌 육종기술, JB가든센터의 산업현장 역량을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립대는 전국적인 묘목 생산·유
카페24가 직업훈련기관과 손잡고 AI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섰다. 카페24는 지난 20일 한국직업전문학교와 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직업전문학교는 1998년 설립된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훈련기관으로, AI·풀스택·웹·앱 개발 등 IT 분야에서 단계별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카페24의 AI 인프라를 교육과정에 전면 접목하기로 했다. 카페24는 AI와의 대화를 기반으로 코드 생성부터 서비스 배포까지 지원하는 'AI 스페이스'를
대구본부세관은 대구한의대학교과 14일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구한의대학교가 추진 중인 ‘K-MEDI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을 비롯해 경북지역 바이오·메디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보유하고도 수출입 절차, 해외 관세제도 및 현지정보 부족 등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관세행정과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연계해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
창신대학교의 재학생들이 그룹의 레저 계열사인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 ‘하계 부영트랙 현장실습학기제’를 실시한다.창신대학교는 부영그룹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매 학기 부영트랙 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 중이다. 부영트랙은 채용연계형 현장실습학기제로, 재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된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4학기 이상 이수한 창신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영트랙에 참여한 전공생은 정규직 채용의 기회도 얻게 된다.오는 8월 19일까지 실시되는 부영트랙 현장실습학기제에는 창신대 전공생 1
사단법인 제주산학융합원은 지난 3일 기업연구관에서 제4대 박성수 원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신임 박성수 원장은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제주식품산업지원센터,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 거점센터 등을 이끌어 왔다.또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회장을 비롯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가 및 제주특별자치도 정책·전문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식품산업과 산학협력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박 원장은 중앙대학교에서 식품공학과 식품생화학을 전공한 뒤 일본 큐슈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강원대학교는 김태인 국제무역학과 교수를 경영대학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학장은 2008년 강원대학교 경영대학 국제무역학과에 부임했으며, 2007년 동국대학교에서 무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그는 대학 내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교육과 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2014년 9월부터 2016년 8월까지 경영대학 부학장을 맡았으며, 2017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국제무역학과장을 역임했다.또 2019년 9월부터 현재까지 지역특화청년전문가양성사업단장을 맡아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영산대학교와 부산정보기술협회가 부산·경남 지역 정보기술 기업의 인력 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산학협력 협의체를 본격 가동했다.영산대 경남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18일 양산캠퍼스에서 부산정보기술협회와 함께 ‘AI·정보기술 전문인력 양성 및 실습·취업 산학협의체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영산대 최현광 산학협력단장, 정민포 컴퓨터공학과장, 김동철 교수, 김성보 현장실습지원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와 부산정보기술협회 이성웅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주시가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식품의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까지 함께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80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의 내년 5월 준공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당 주차장은 동문동 일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조성된다. 연면적 4,883.91㎡, 지상 2층 규모로 총 273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차 공간은 일반 차량 247면, 대형 버스 6면, 장애인 차량 6면, 전기차 충전 공간 14면으로 구성된다. 시는 당초 2026년 11월 준공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 중인 아가곱드래의 중증장애인 미술활동을 통한 친환경 굿즈 제작 프로그램 ‘이에스지 굿-ESGoods’의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지난 28일까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1660에서 개최했다.“이에스지 굿-ESGoods” 프로그램은 제주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받아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참여자들의 미술활동을 기반으로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사회적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충남 논산시가 ‘2026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1위에 올랐다. 충남도가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총 69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25개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발표심사와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도민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논산시 기획감사실 박은영 주무관이 발표한 ‘무관심 속 공공시설 전기요금, 자동분석으로 불필요한 지출 억제’ 사례가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서산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식량자원 분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활동적 은퇴자’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치유농업 실증농장 4곳에서 ‘2026년 농장협력형 식량자원 활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적용’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자원 치유농업 연구의 일환으로, 특히 서산시 관내 활동적 은퇴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세종시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하반기 소규모 노후주택 안전점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 △담장·축대 등 주변 시설물의 안전상태 △누수·부식 등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살펴본다. 점검 대상은 30년 이상이면서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 노후주택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소유자 및 관리자는 신청기간 내 관련 신청서를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지역건축안전센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전점검에 대한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