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감정호텔’, 향기와 미술 접목… 아이들 위한 감성 프로그램박유미 작가, 감정 이해하고 공감하는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미술작품에 향기를 접목, ‘향기작가’라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박유미 작가가 올해에도 재능기부 봉사를 실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박유미는 지난 28일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초등학교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로마 감정호텔’ 프로그램을 진행, 문화예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난해에 이어 지속 이어가고 있다.‘아로마 감정호텔’은 향기와 미술을
울산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역 노인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 활동에 나섰다. 현대차 노사는 29일 울산 북구 양정경로당에서 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H-지역동행 삼계탕 데이’ 행사를 열고 삼계탕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이동권 북구청장과 염선용 북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도 자원봉사자로 함께 참여했다. 노사는 오는 31일까지 울산 북구 경로당 38곳에 삼계탕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북구 내 삼계탕 전문식당 9곳에서 총 1900여 그릇을 구매
 태안군이 운영하는 소원면 마을관리소가 지역 유관 단체들과 협력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태안군은 지난 27일, 소원면 마을관리소가 주축이 되어 소원면 자원봉사단, 태안노인복지관, 늘곁에 사회적협동조합 등 3개 단체 관계자 15명과 함께 지역 내 주거 취약 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고 가족의 왕래가 없어 돌봄이 절실한 가구로, 노후되고 위험에 노출된 주거환경에서 거주 중이었다.  이날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
어울림 청년연합회는 지난 25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군위군 군위읍 중앙길 상가의 환경개선을 위한 상가 유리창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활동은 군위군자원봉사센터의 2026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된 사업으로 상가 미관 개선을 통한 쾌적한 거리 조성,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제고, 상권 이미지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다.회원들은 살수차 및 청소도구를 활용해 상가 유리창과 출입문을 깨끗이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 후, 향후 면 지역에도 상가 환경개선 봉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장명관 회장은 "상가
김정헌 나노헬스케어㈜ 대표이사가 27일 충북 102호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영동군청 군수실에서 김정헌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열었다.김 대표는 영동군 비탄리 출향인사로 개인은 물론 기업 차원에서도 고향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김 대표는 “기업을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받은 사랑을 고향 영동에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과 함께 지역에도 의미 있는 가치를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는 24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 17명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과 두부, 달걀 등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아울러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이행란 회장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
부산 동구 수정1동에 있는 ‘수정3구역 재개발 준비위원회’는 14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양곡 80kg을 기탁했다.수정3구역 재개발 준비위원회는 매년 관내 주민들을 위해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밀가루, 양곡, 식품류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영천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만큼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도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10일 학교 인근에 있는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반도체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바른 인성을 갖춘 영마이스터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신체 활동을 돕기 위한 ‘공 던지기 게임’ 보조 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봉사를 펼쳤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게임을 진행하는 학생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요양원 내부에는 온종일
송파구의회는 7월 31일 오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송파구협의회가 주관한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통일대사와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가 무더운 여름철과 낯선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손병화 의장은 직접 삼계탕 배식 봉사를 하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 자리에서 손 의장은 “오늘 준비한 삼계탕이 낯선 환경 속
“형식과 체면을 내려놓고, 실질적인 봉사를 통해 국제로타리 3721지구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이달 1일자로 취임한 이진섭 국제로타리 3721지구 신임 총재는 ‘진정한 봉사’를 강조했다. 울산·밀양·양산을 관할하는 3721지구가 분구 10년을 맞은 만큼,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 총재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3721지구의 총재를 맡게 돼 큰 부담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시에 지구를 변화와 성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희망과 포부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총재직을 결심하기까지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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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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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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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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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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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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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회의실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동 솔루션… 벤큐 전자칠판 스탠드 ‘MT01 화이트’
스마트 교육 및 스마트 오피스 환경이 정착함에 따라 전자칠판과 대화면 디스플레이가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단일 장비를 복수의 교실이나 회의실에서 공유해 운용하는 방식이 늘어나면서 하중을 견디는 정밀 섀시 구조와 이동 편의성, 그리고 화이트 톤 위주의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감성 디자인을 갖춘 이동식 스탠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는 전자칠판 이동식 스탠드 ‘MT01’의 화이트 컬러 버전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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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무협 방치형 RPG '귀혼키우기' 사전예약 돌입
엠게임은 자체 개발한 무협 방치형 RPG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귀혼키우기'는 PC 온라인 게임 '귀혼'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신작이다. 원작의 직업, 무공, 지역, 몬스터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고 스테이지 기반의 방치형 구조로 재설계했다. 메인 스토리는 기억과 무공을 잃은 무인 '태화노군'이 잃어버린 힘을 되찾고 음모를 밝히는 과정을 담았다.직업은 원작 체계를 이어받아 총 6종으로 구성됐다. '검무사', '도무사', '조자객', '암기자객', '장도사', '선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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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조스, 리버풀 품나…지분 30% 인수 컨소시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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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오산·대천지구 지적재조사 추진
영천시는 지난 6일 2026년도 오산지구와 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이 고시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구 지정이 고시된 대상은 화북면 오산지구와 화남면 대천지구 1,176필지, 1,059,937㎡로, 경상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정확한 지적정보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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