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참여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유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이다. 모집은 3일부터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신
충북 음성군이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확대 시행에 맞춰 ‘음성형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통합돌봄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의료·요양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고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중심 돌봄 정책이다.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이다. 특히 장애인 통합돌봄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65세 미만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중심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군은 2023년부터 충북형 어르신돌봄 사업과
충북 괴산군은 지역 의료기관과 업무협약해 27일부터 퇴원환자 맞춤형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했다. 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로 퇴원 후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의 증가에 따라 병원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협약 의료기관들은 골절, 낙상, 중증 만성질환 등으로 퇴원을 앞둔 65세 이상 노인 중 통합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충남 예산군보건소는 16일부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모바일 앱과 블루투스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지역 주민이다. 참여자는 사전 건강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맞춤 제공받
예산군보건소는 3월 16일부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모바일 앱과 블루투스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지역 주민이다.참여자는 사전 건강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맞춤
울산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가 10월27일까지 울주 남부권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 찾아가는 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건강상담소는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치매, 구강, 영양, 비만, 신체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특
울산 중구보건소는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돕기 위해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보건소는 중구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연계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기에 걸쳐 기수별로 두 차례 고혈압·당뇨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해당 과정은 △고혈압·당뇨병 질환 및 합병증 예방·관리법 △뇌졸중·심근경색증 등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및 대응 요령 △저염식 실천 습관 △건강한 식사 3원칙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자기 혈관 숫
충남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천안새마을금고 본점이 지역주민을 위해 11년째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천안새마을금고는 천안시보건소와 건강증진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고 지난 2016년부터 3억 원 상당의 본점 건물 6층을 센터 운영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지원에 힘입어 센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프로그램 △건강생활 실천 교육 및 상담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보건서비스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우 새마을금고 이사
대전 유성구가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영양 프로그램 ‘온기밥상’을 운영한다.진잠건강나눔센터에서 10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영양 불균형이 높은 독거노인 72명을 대상으로 식단 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저지방·저나트륨·저칼로리 조리법 교육, 영양 균형을 고려한 요리 실습, 만성질환 예방 영양이론 등이 진행된다.실습을 통해 직접 만든 음식을 개인별로 포장해 가정에서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구는 영양 충족
울산 남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 및 만성질환 위험 감소를 위해 2026년 ‘비만탈출! 비만관리교실 1기’를 이달 3일부터 6월19일까지 16주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체질량지수 23㎏/㎡ 이상인 남구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한다.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된다.지난해 비만관리교실 운영 결과 사전·사후 검사 완료자 56명 중 BMI 1㎏/㎡ 이상 감소자가 14명으로 나타나는 등 실질적인 건강지표 개선 효과를 보였다.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 △개인별 건강상담 △주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