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신약 소재 개발 기업 바이오텐이 이우송을 각자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기존 김영철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경 후 대표이사는 김영철과 이우송이며,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김영철은 기존 대표직을 유지했고, 이우송이 새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변경일 및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 변경 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선임으로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재됐다.변경 후 대표이사 전체내역에 따르면 김영철은 1968년 6월 28
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사업을 묶은 별도 지주회사로 모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3일 출범했다. 때마침 김동선 한화비전 사장도 승진하면서 유통·식음료와 기계·로봇·반도체 장비를 아우르는 사업군을 맡아 독립 경영 체제의 본격화 했다.한화M&S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과 이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김형조 대표이사 등 사내이사 3명과 조민호 한양대 교수 등 독립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등 경영진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강원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복합문화공간 인제스피디움은 18일 개최된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축제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를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세영 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 최상기 인제군수, 이양수 국회의원, 김도형 인제군의회 의장,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이종화 CJ 부사장, 정집범 인제경찰서장, 마석호 슈퍼레이스 대표이사, 이정민 인제스피디움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박진감 넘치는 모터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다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김종수 대표이사 사임과 신승철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각자대표 체제를 재편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경 전 각자대표는 김종수·이동철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이동철·신승철이 각자대표를 맡는다. 변경일자는 2026년 8월 13일로 이사회 결의일이라고 기재됐다.이동철 대표는 대림산업 도시정비사업팀 부장을 지낸 뒤 현재 남광토건 대표이사직을 수행 중이며 이번에도 대표직을 유지했다.신승철 신임 대표는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 이사, 극동건설 토목사업본부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PC 제조사 주연테크가 영업총괄 사장 장지환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2인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했다고 27일 공시했다.변경 전 단독 대표이사였던 김희라는 대표직을 유지했다. 장지환은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두 사람 모두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기재됐다.김희라 대표의 주요 경력은 현 주연테크 대표이사,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전 대한광업진흥공사다. 장지환 대표의 주요 경력은 현 주연테크 영업총괄 사장, 전 주연테크 상무, 전 주연테크 본부장이다. 변경일자는 이사회 결의일인
AI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라이온은 김주성 전 가온아이 전략사업부 CSO를 신임 대표이사 겸 총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김주성 신임 대표이사 겸 총괄사장은 KT와 KT클라우드에서 약 28년간 근무하며 클라우드 사업 기획과 전략, 기술개발, 영업 분야 업무를 거쳤다.클라이온은 이번 신임 대표 선임을 계기로 기존 클라우드 구축·전환 역량에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결합한 AX 사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클라이온은 2025년에 이어 올해 주요 AX 사업인 강원도 ‘소상공인 AI안
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의 사실상지배주주 이명종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삼진엘앤디 주식 수량이 200주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239만897주, 지분율은 9.5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239만1097주, 지분율은 9.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5일 보통주가 200주 증가했고
한진칼의 조원태 대표이사 회장이 소유한 한진칼 주식 수량이 1만743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9년 10월 29일 주식 수는 385만8869주, 지분율은 6.4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386만9612주, 지분율은 5.7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74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7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4일 보통주가 1만743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86만674
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의 사실상지배주주 이명종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삼진엘앤디 주식 수량이 7522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238만3375주, 지분율은 9.5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239만897주, 지분율은 9.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52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9일부터 2026년 8
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의 사실상지배주주 이명종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삼진엘앤디 주식 수량이 1만501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4일 주식 수는 237만2874주, 지분율은 9.5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238만3375주, 지분율은 9.5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50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부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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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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