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가 1일 투표 참여 호소문을 발표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김 후보는 호소문을 통해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는 단양의 4년을, 나아가 단양의 미래를 결정할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인구 9만3000명이었던 단양이 이제 2만 6000여 명으로 소멸 위기에 직면한 만큼 이번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은 단양에서 단 한 번도 군수를 배출하지 못했다”며 “이번 선거는 단양 역사상 최초의 민주당 군수를 탄생시키는 선거이자 단양의
충북 단양군이 관광객의 방문이 잦은 주요 거점 지역의 위치 인식과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소노길’ 도로명을 새롭게 부여했다. 이번 도로명은 주민 의견 수렴 절차와 단양군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소노벨 단양 입구 구간에 적용된다. ‘소노길’은 지역 대표 관광숙박시설인 소노벨 단양의 명칭을 활용한 도로명으로 관광객과 주민 누구나 해당 위치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부여됐다. 특히 관광객들이 목적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어 길 찾기 편의 향상은 물론 주변 관광지 접근성 개선과 지역 관광 활성화
충북 단양군에서 운영하는 관광 정보 플랫폼 ‘단양갈래’ 앱이 출시 1주년을 맞았다. 군에 따르면 단양갈래 앱은 현재 회원 수 1만1076명을 기록하며 단양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유용한 여행·생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출시한 단양갈래 앱은 단양 관광지 정보와 숙박·음식점 안내, 지역 소식, 생활 편의 기능 등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지난 1년 동안 단양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는 관광 길잡이 역할을 지역 주민에게는 생활정보 제공 창구 역할을 하며 꾸준히 이용자 기반을 넓혀왔다
김광직 더불어민주당 단양군수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늘 12시까지 단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끝까지 뛰겠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발맞춰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이 가능한 민주당 군수가 필요하다”며 “제가 바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할 첫 민주당 군수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광직 후보 측은 “오늘 하루 전 조직과 지지자들이 총력 대응 체제로 전환해 투표 독려와 현장 유세에 집중
충북 제천시장·단양군수 선거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북 북부권 최대 관심 지역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가운데 제천시장 선거는 전·현직 시장의 재대결 구도, 단양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의 재선과 단양 최초 민주당 군수 탄생이라는 점이 최대 관전 포인트다.제천은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후보의 ‘리턴매치’ 성사에 무소속 송수연 후보까지 가세하며 3파전 양상이다. 단양군수 선거는 재선을 노리는 국민의힘 김문근 후보와 지역 개발·관광 활성화를 앞세운 더불어민주당 김광직 후보의 맞대결이 예상된다. 각 후보들이 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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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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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무사 정기총회 '플랫폼세무사회' 열풍...유료회원 확대 가속화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6월 정기총회 시즌을 맞아 전국 현장에서 유료결제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이벤트를 병행해 세무사 회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유료회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 및 이벤트는 한국세무사회와 7개 지방세무사회, 2개 분회의 정기총회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중부, 17일 대구, 18일 대전, 22일 부산, 23일 인천 총회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 홍보부스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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