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광면 삼흥리와 삼죽면 미장리를 잇는 시도 5호선 삼흥-미장간 도로가 28일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차량 통행을 시작했다.2022년 3월 첫 삽을 뜬 지 약 4년 만에 완공된 이번 도로는 총연장 3.0km, 폭 9m의 2차로 규모다.
의정부시가 사업비 79억 원을 들여 추동 숲정원 내 2.7km 규모의 무장애행복길 조성을 완료하고 18일 정식 개통했다.의정부시는 이날 오후 3시 추동 숲정원 물놀이장 인근에서 시민 1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추동 숲정원 무장애행복길 개통식’을 열었다.
차량 교행조차 어려웠던 구미시 수점동 대성저수지 일원의 도로가 왕복 2차로로 확장돼 전 구간 개통됐다. 십수 년간 이어진 주민 숙원이 해소되면서 교통안전과 통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구미시는 수점동 대성저수지 일원의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했던 도로를 확장·정비하는 ‘지방도 905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습을 위해 일부 통제돼 온 인천 서해구 봉수대로가 전면 개통된다. 화재 발생 78일 만으로 도로 정체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해구는 3일 오후 3시30분을 기해 봉수대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에 사과했다. 허 시장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트램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교통 혼잡 등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불편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다만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정상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오
3주전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통제했던 봉수대로 일부 구간이 개통됐다.서해구는 지난 7월 18일 쿠팡 물류센터 화재 이후 인근 봉수대로 일대를 건물 외벽 패널 낙하와 비산 등 위험 이유로 차량 통행을 제한해왔다.서해구는 쿠팡 측이 건물 서측과 북측 상층부 외벽에 안전망을 설치하는 등 제반 조치를 취함에따라 3일 오후 3시 30분 전면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25일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방문하여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과 지하철 3·9호선 연장 등 지하철 적기 개통 현안 해결을 적극 건의했다.이날 이현재 시장은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 경기 성남·하남 3개 지자체에 걸쳐 조성되고 입주한 지 11년이 경과하였으나 위례신도시 하남 주민들은 총 1천256억 원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철도 분담금을 부담하고도 위례신사선 등 철도 서비스에서 배제돼 심각한 교통 역차별을 겪고 있다며,
대전시는 서구 평촌동 일원에 조성한 평촌일반산업단지와 국도 4호선을 연결하는 평촌일반산업단지 지원도로를 21일부터 임시 개통한다.평촌일반산업단지 지원도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 수송과 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총연장 3.2km, 폭 10m 규모로 조성됐다.대전시는 총사업비 약 513억 원을 투입해 2017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2020년 11월 공사에 들어갔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인근 주민과 평촌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편의를 위해 임시 개통을 결정했다.이번 임시
의정부시는 9월 18일 추동 숲정원 물놀이장 주변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동 숲정원 무장애행복길 개통식’을 개최하고, 정상부 하늘마당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의 무장애행복길 전 구간 개통을 기념했다.이날 개통식은 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기념사·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에 이어 시민들과 함께 무장애행복길을 직접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연결된 무장애길을 함께 걸으며 추동 숲정원의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추동 숲정원 무장애행복길 조성사업’은 2020년
인천시가 305만 인천 시민의 오랜 염원인 고속철도 시대 개막을 향한 최종 관문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인천광역시는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인천발 KTX 개통 전 마지막 단계인 ‘종합시험운행’을 오는 17일부터 착수할 계획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실시되는 종합시험운행은 실제 영업운행 조건과 동일한 환경 속에서 열차 운행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신호·전력 등 철도 핵심 시스템부터 역사·승강장 등 이용객 편의 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운행 일정은 오는 17일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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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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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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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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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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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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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비상근무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안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영주시의회는 지난 23일 이상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지역 주요 비상근무 기관을 방문해 추석 연휴 비상 대응 상황을 살피고 현장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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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조수입 6529억 ‘역대 최고’…농가 순수입도 12.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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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가 올해 조수입 6천52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새로 썼다. 생산량 증가와 함께 농가 순수입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면서 성주 참외산업의 성장세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성주군에 따르면 2026년 성주참외 조수입은 6천52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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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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