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28일 금광면 삼흥리와 삼죽면 미장리를 연결하는 시도 5호선 삼흥-미장간 도로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차량 통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안성시 금광면 삼흥리와 삼죽면 미장리를 잇는 시도 5호선 삼흥-미장간 도로가 28일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차량 통행을 시작했다.2022년 3월 첫 삽을 뜬 지 약 4년 만에 완공된 이번 도로는 총연장 3.0km, 폭 9m의 2차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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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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