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4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도서지역의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옹진 섬을 찾는 관광객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인화물질 사용 및 불씨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추진된 예방 활동이다.도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