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2040년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년 도시기본계획 4차 회의’와 함께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와 해단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계획단 단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계획단은 7월 총 4차례의 회의를 거쳐 도시의 미래상을 도출하고, 미래상 실현을 위한 분야별 추진 전략 및 과제를 모색했다. 경제·산업, 문화·관광, 주거·교통, 환경·에너지 4개 분과별 회의가 진행됐다. 도출된 서산시의 미래상은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