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2026 영동군 청소년축제 및 경연대회' 참가팀과 체험부스 운영팀을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축제는 8월 22일 오후 1시 영동체육관에서 열려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체험부스 운영,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댄스와 밴드 2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군내 거주하는 청소년 및 재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대회 당일 리허설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되며 기술성, 예술성, 구성력, 무대매너 등을 종
충북 충주 관아골 청년몰이 지난 10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찾아가는 플리마켓, 관아골의 여름’을 개최한다.충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년몰 청년상인 18명으로 구성된 ‘소소한 시장’이 운영한다.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실내 체험부스 7개소, 야외 체험부스 5개소, 포토존 1개소, 팝업 이벤트 2개소, 스탬프 투어 2개소 등 쇼핑·체험·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야간에는 청년몰 옥탑에서
경남도교육청은 18일 열린 2026년 대학진학박람회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형 홍보 부스인 ‘미래를 여는 청렴 플레이 존’을 운영했
화북119센터와 화북의용소방대는 지난 3일과 4일 삼양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2회 삼양검은모래축제장에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날 체험부스를 방문한 도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 김천시는 오는 10월 직지문화공원 및 사명대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김천김밥축제'행사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운영되며, 모집 분야는 김밥, 분식, 김천 디저트, 플리마켓·체험부스 등 4개 분야, 총 80여 개 규모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김천 디저트 분
서귀포시 서홍동과 서홍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시 솜반천 일원에서‘제18회 솜반천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꿈! 솜반천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수 있는 공연, 체험부스, 먹거리, 야외게임,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축제 첫날인 25일에는 ‘요망진 케이팝댄스’ 끼발산 공연을 시작으로 몽생이인형 만들기, 식물나눠주기, 도자기 풍경종 꾸미기, 업사이클링 키링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먹
비영리법인 늘픔나르샤가 지난 17일, 당진시 송악읍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틀못광장 행복장터’에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온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자원순환⋯ 버려진 것에 새 생명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늘픔나르샤는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한 ‘아이스젤 방향제 만들기’와 3D 프린터로 자체 제작한 ‘물방울 키링 꾸미기’ 체험 부스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지난 5월 22일 G-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에서 차별화된 미래기술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경기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에는 경기도 내 115개 청소년시설이 참여했으며, 중원유스센터는 청소년 모니터링단의 현장 평가 결과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중원유스센터는 대표 체험부스 ‘퓨처플레이 그라운드 AIng’을 운영하며 청소년
충남 계룡시는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리는 ‘2026 탄소중립 프로젝트 그린피스 패밀리 플리마켓’에 참여해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체험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에는 계룡시 환경교육센터가 참여해 폐 키보드 키캡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컴퓨터 키보드의 키캡을 활용해 나만의 키링을 만들며 자원 재사용과 순환경제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2026 탄소중립 프로젝트 그린피스 패밀리 플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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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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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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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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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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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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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알록달록 손자국 채워진 돛, 한강하구에 띄웠다…朴 “인천이 평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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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의 물결, 한강하구로부터 시작합시다.” 25일 오전 10시 인천 강화군 삼산면 하리선착장. 박찬대 인천시장과 시민들이 범선의 하얀 돛 위에 물감을 바른 손바닥을 차례로 찍었다. 백지 같았던 넓은 천은 어느새 평화를 염원하는 알록달록 손자국으로 채워졌고, 하늘을 향해 수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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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290조원 규모 AI 반도체 동맹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 설계 기업 브로드컴과 향후 5년간 2000억 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인공지능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분야애서 협력한다.삼성전자는 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과 정부 관계자 등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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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5000억달러·삼성 2000억달러"...글로벌 AI 계약 쏟아졌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전후해 엔비디아·오픈AI·브로드컴 등 글로벌 AI 빅테크와 삼성전자·SK그룹·현대자동차그룹·네이버 등 한국 기업과의 협력안이 정부 주도로 잇따라 공개됐다. 단순히 AI 메모리를 납품하는 거래 관계를 넘어 AI 인프라를 함께 짓는 등 상호 협력 동반자 수준으로 격상했다.24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한국에 진정한 황금기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것이 시작에 불과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만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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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제주 청년 공감토크 개최…"청년영향평가제 도입 추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주지역 청년 및 대학생들과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청년영향평가제' 도입을 약속했다.청년영향평가제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새로운 정책이나 법률을 만들거나 예산사업을 추진할 때 해당 정책이 청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미리 분석·평가하는 제도를 말한다.문 의원은 25일 오후 2시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1660에서 제주 청년 및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제주청년 공감토크 '청년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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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비디아, AI 팩토리·차세대 메모리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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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SK그룹은 급증하는 글로벌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50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포괄적인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양사는 AI 팩토리 구축부터 AI 메모리 공급까지 아우르는 이번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해 의향서를 체결했다.이번 발표는 최근 공개된 SK텔레콤의 2기가와트 규모 AI 클라우드 구축 계획을 비롯해 SK그룹과 엔비디아가 수십 년간 이어온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클라우드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활용하며, SK하이닉스 HBM4 기반의 엔비디아 베라 루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