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와 군산시의회가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영호남 교류와 상생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김천시의회는 지난 16일 군산시 농수특산물 교류 판매행사를 위해 김천을 찾은 군산시의회 방문단을 초청해 환영 행사를 열었다.이날 군산시의회에서는 서동수 의장과 송미숙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직원
충남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는 개소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발굴·지원한 뮤지션들과 함께 음원 공동창작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당진 경복궁 한옥스테이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충남음악창작소 출신 뮤지션 2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존 활동팀과 장르, 악기 구분을 넘어 새롭게 5개 팀을 구성해 공동 작
동아에스티는 국산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의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슈가논 10th LINK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슈가논 발매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되짚어보고,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과 슈가논의 임상적 가치, 동아에스티의 내분비 파이프
국립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이 인천광역시, 인천연구원 등과 공동 주관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가 9월 8일 온·오프라인 참석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16년부터 중국학술원이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주요 기관과 함께 운영해 온 ‘인차이나포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화권 교류협력 플랫폼이자 대표적인 민관산학 협력 모델로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AX·GX·CX 대전환기-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 올해 콘퍼런스는 인천광역시와 주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9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에서 제19회 제주해녀축제와 제9회 해녀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의 발자취, 숨비소리에 실어 보낸 고백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허민 국가유산청장,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김한규·문대림·김성범 국회의원, 김계숙 전국해녀협회장, 장영미 제주해녀협회장을 비롯해 도내 해녀와 강원·경북·울산·부산·경남 등 전국에서 온 해녀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해녀의 안전조업과 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해녀굿과 거리행진을 시작으로 제주해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해녀문화가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제주해녀축제가 해녀들의 숨비소리와 함께 막을 올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대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의 발자취, 숨비소리에 실어 보낸 고백’을 주제로 제19회 제주해녀축제와 제9회 해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허민 국가유산청장,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김한규·문대림·김성범 국회의원, 김계숙 전국해녀협회장, 장영미 제주해녀협회장을 비롯해 도내 해녀어업인과 강원·경북·울산·부산·경남 등 전국
김정원 부산시의원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당사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부산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18일 부산시자립지원전담기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부산시자립지원전담기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자립지원 정책의 방향과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자립준비청년 지원 현장에서 활동해 온 종사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청년 개개인의 상황과 선택을 존중하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자립은 내
울산 남구는 16일 KBS울산홀에서 남구시니어클럽 소속 노인 일자리 참여자 2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행사 ‘신바람난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6년 설립된 남구시니어클럽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울산선암챔버오케스트라와 울산시청소년합창단, 전문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참여 노인들은 공연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한수림 남구시니어클럽관장은 “오늘 하루
울산대학교병원은 국제진료센터 직원 둘겅씨가 몽골과 한국 간 의료교류 활성화와 몽골 환자들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열린 ‘주부산 몽골영사관 설립 10주년’ 행사에서 몽골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둘겅씨는 2022년부터 울산대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근무하며 한국을 찾는 몽골 환자들이 원활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통역과 진료 안내, 의료서비스 이용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몽골 환자와 의료진 사이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환자와 보호자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함께한 10년, 함께할 내일’을 주제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2016년 9월 개소한 울주군 센터는 지난 10년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양육을 지원하는 지역 육아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이의 첫 놀이부터 부모의 서툰 육아 고민까지 울주군 영유아와 가족의 일상을 함께했다.개소 이후 누적 이용자 122만5천963명을 달성했으며, 장난감과 도서 대여 21만7천716건, 부모와 보육교직원 교육 26만8천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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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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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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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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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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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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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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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만들고 미션 풀고 춤추고…안동탈춤축제 체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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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을 만들고 하회마을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세계 공연단과 함께 거리에서 춤추는 순간, 관람객도 축제의 주인공이 된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국내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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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오후까지 비 10~30㎜ 더 내릴 듯…낮 최고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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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울경의 예상 강수량은 10~30㎜다. 정오나 오후 3시께부터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는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추석 차례나 성묘에 차질이 없도록 우비를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부산 19.5℃, 울산 17.4℃, 창원 18.4℃, 밀양 19.2℃, 통영 17.0℃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24℃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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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춤 안동에 모였다…탈춤축제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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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11일간의 축제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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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기 타고 토토도 급증…야구 판매액 1.5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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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조5401억원으로 역대 최대KBO 대상 판매액도 3년 새 36.5% 증가진선미 의원 “과도한 베팅 변질 막아야”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면서 야구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토토 판매 규모도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지난해 야구 종목 연간 판매액이 처음으로 1조5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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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6시간 촬영 제한, 6시간 수면 보장"…죽지 않으려 최소기준 만든 영화전공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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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 동아예술방송대 학생 2명과 타대생 1명이 영화 촬영을 마치고 새벽에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충돌이 너무 심해 학생들이 탑승한 승용차는 블랙박스 존재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