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체는 울산지역 공공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을 비롯해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6곳이다. 지난 9일 열린 1차 정기회의에서 6개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
고흥군은 지난 10일 고흥팔영체육관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훈련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으로, 올해 훈련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이날 회의에는 컨설팅 위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 민간 전문가,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등 관련 기관단체와 군 재난협업부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를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차세대 창업가 발굴 프로그램 ’컴업 퓨처파운더 2026’의 1차 선발을 마치고 총 13개팀을 선정했다.컴업 퓨처파운더는 이제 막 첫발을 뗀 예비 청년 창업가부터 만 19세 이하 청소년 창업가까지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갖춘 미래 창업가 원석을 발굴해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창업동아리 등에서 도전하는 예비·초기 창업팀이 참여하는 퓨처파운더 트랙과 청소년의 기업가정신을 응원하는 U-1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AI, 미디어, 디지털 규제·이용자 보호 분야의 정책 공조를 강화한다.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과 지상파 초고화질 정책, 침해사고 이용자 보호 등 주요 현안도 공동 논의한다.과기정통부와 방미통위는 17일 양 부처 고위급 정책협의회 후속조치로 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열린 1차 정책협의회에서 합의한 협력방안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자리다.방미통위는 지난달 배경·인물·객체·자막 등 10종으로 구성된 방송영상 AI 학습용 데이터 117만여건을
밀양시는 지난 10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암새들팜케이션빌리지추진협의체’와 함께 ‘M-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기본계획 1차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암새들 마을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거점으로 밀양의 농업·자연·먹거리 등 풍부한 지역자원과 사람을 연결하는 치유관광 육성 프로젝트다. 시는 최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회 통과에 발맞춰 치유관광과 사회연대경제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선도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그동안
 태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태안 반값여행’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는 15일 오전 10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1차 여행 신청접수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관외 거주 관광객이 태안군을 방문해 소비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파격적인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다.  지원 한도는 일반 1인 최대 10만 원, 청년 1인 최대 14만 원, 동일 주소지 가족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9기 공약을 군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검증하고 공약 실천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민선9기 공약평가 군민배심원단’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함평군은 “공약평가 군민배심원단 1차 회의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군은 평가 과정의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군민배심원단을 구성했다.군민배심원단은 만 18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거주지역 등을 고려한 무작위 자동응답시스템 방식으로 1차 참여 희망
남양주시는 1일 시청 다산홀 앞에서 최현덕 시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6년 1차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청렴이 스며드는 순간 찰칵’ 청렴네컷 포토존, ‘청렴메시지 월’등 직접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네컷 포토존에서는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과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 및
남해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건물 운영 활성화 TF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공건물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용도 제고를 위한 시설별 추진상황과 향후 관리방안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류경완 군수를 비롯해 국·소장, 실장, 부서장 및 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1차 보고회 이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운영이 미흡하거나 활용도가 낮은 시설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남해군은 1차 조사에서 268개 공공건물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데 이어 추가 시설을 발굴해 2차 조사대상을 270개소로 확대했다. 이 가운데
SK하이닉스 노사가 15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조합원 총투표에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수정 합의안을 가결했다. 조합원 8731명이 찬성표를 던져 찬성률 57.08%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반대 50.08%로 부결됐던 1차 잠정합의안을 노사가 재협상해 이달 9일 도출한 수정안이 이번 투표로 최종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1차 잠정합의안은 지난달 25일 조합원 투표에서 찬성 49.92%, 반대 50.08%로 갈렸다. 당시 찬반 표차는 25표에 불과했고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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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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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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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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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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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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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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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공연단과 해외 공연단,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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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셔틀버스로 편하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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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과 2주차장인 탈춤공원 앞 둔치를 오간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에 차량을 세운 뒤 셔틀버스를 이용해 축제장 가까이 이동할 수 있다.축제장 주변에는 예술의전당 앞 둔치와 탈춤공원 앞 둔치, 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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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추석날 이어지는 성묘객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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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추석인 25일 울산 남구 옥동 울산공원묘원에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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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선관위, 초등학생 대상 민주주의 선거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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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춘천 퇴계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은 오전 9시 50분부터 진행됐으며, 선거연수원 이원영 초빙교수가 강의를 맡아 학생들에게 선거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