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CSK 2026 화이트 해커 아카데미에 인천 고등학생 23명이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정보원이 주최하는 콘퍼런스 중 하나로 인천에서는 시교육청의 AI활용 해커톤 챌린지에 참여한 학생들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안보교육과 윤리적 해킹, 최신 웹 해킹과 방어, 현직 해커와의 대화,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약점 분석과 대응 등으로 구성했다.또 인공지능의 위험성과 보안 분야 진로까지 포함해 인공지능 윤리와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기술적인 이해를 높였다고 시교육청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