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은 전보 임용 59명, 승진 임용 2명 등 총 61명 규모의 2026년 8월 1
권순기 경남도교육감이 취임 후 첫 고위직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안정성과 신임 교육감 핵심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경남도교육청은 29일
경남교육청은 2026년 5급 이상 지방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보 임용 59명과 승진 임용 2명(4급 1명·5급 ...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울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개 노동조합과 함께 교육청 야외주차장에서 헌혈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로 혈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대구·경북에서 지방공무원 수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조직 운영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자유기업원의 ‘인구는 줄고 지방정부는 커졌다’ 자료를 보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주민등록인구는
22시간전
충남 청양군의회는 지난 12일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14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금번 임시회 주요 내용으로는 ▲주요사업장 답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 제·개정안 등 심사·처리가 있었다.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앞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청양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등
경기도교육청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국어로 열리는 미래’ 제1회 전국 일본고등학생 한국어말하기대회의 축하공연으로 케이팝 댄스를 합동 공연하며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협력의 폭을 활짝 넓혔다.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자, 경기도교육청과 연계된 세 개의 한국교육원 중 ‘사이타마 한국교육원’과 추진한 협력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앞선 7월 1일, 지방공무원 1명을 사이타마 한국교육원에 파견해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도쿄 메지로대학교
충북 음성군의회가 15일, 제39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심사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오는 27일까지 13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는 음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계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 추진계획 보고 등 행정과 조직 운영 관련 안건을 심사한다. 또 산업경제위원회는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교통안전
서산시의회는 27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4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본회의 4일, 상임위원회 1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2026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승인안 1건 등 24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회기 중 심의할 상임위별 주요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건으로 △서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장수군의회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등의 심사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8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장수군의회가 개원한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임시회로 이번 회기를 통해 군의회는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정 시책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된다.1차 본회의에서는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장수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스쁘아,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부터 52억6300만원 규모 담보 수취
에스쁘아가 계열회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부터 52억6300만원 규모의 담보를 수취했다고 14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담보제공자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이며, 에스쁘아와 계열회사 관계에 있다.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며, 채권자는 우리은행이다.담보물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53억원 정기예금으로, 에스쁘아의 자금차입에 따라 해당 정기예금에 질권을 설정하는 방식이다. 담보기간은 2026년 8월 14일부터 2027년 8월 13일까지이며, 담보한도와 담보금액은 각각 52억6300만원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앤씨미디어, SK증권 자기주식 신탁계약 중도 해지…보통주 16만7030주 입고 예정
웹툰·웹소설 콘텐츠 기업 디앤씨미디어가 자기주식 취득 완료를 이유로 SK증권과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해지 예정일자도 같은 날로 명시됐다. 해지 대상 기관은 SK증권으로, 해지 전 계약금액은 20억원이었으나 해지 후 잔액은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해지 전 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6일부터 2027년 1월 5일까지였으나,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라 중도 해지가 결정됐다. 해당 계약은 2026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에프세미, 제28반기 검토의견 '의견거절'…감사범위 제한·계속기업 불확실성 사유
마이크 모듈용 반도체 제조사 알에프세미가 제28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연결 및 개별 재무제표 모두 의견거절로 결정됐으며, 사유는 기초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범위의 제한 및 계속기업가정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명시됐다. 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제28반기 사업연도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직전사업연도인 제27반기에도 동일한 사유로 의견거절이 부여됐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리안리,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814억7500만원…전년동기 대비 33.5% 증가
재보험 기업 코리안리가 2026년 2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814억75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3.5%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잠정치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됐으며 검토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2026년 2분기 당해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1조9540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9500억원 대비 0.2% 늘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스팜리포트] 대한민국 농업은 극소수가 장악한 독점체계인가
농산물 가격이 급등할 때마다 정부는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을 찾는다. 배추값이 오르면 산지유통인이 지목되고, 계란값이 오르면 산란계 농가와 유통업계의 가격 결정 구조가 도마 위에 오른다. 가격 상승의 배후에 소수의 큰손이 있다는 의심이다.그렇다면 대한민국 농업은 정말 극소수의 유통인과 생산자들이 가격을 좌우하는 독점시장일까.정부 스스로 내놓은 자료만 보면 배추는 산지유통인의 영향력이 상당한 시장인 것은 분명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농산물 수급관리 제도 개편을 설명하면서 산지유통법인이 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