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6.3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출마가 가시화하고 있다.한동훈 전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얼마 전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하교하는 중학생들과 만났던 그 조용하고 살기좋은 곳"이라며 지난 8일 만덕 백양중학교 함께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게시했다.부산 북구갑은 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돼 6.3지방선거 때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는 곳이다.한 전 대표는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가 출마할 경우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 후보가 김해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서 6·3지방선거 공동 공약으로 ‘부울경 해양수도 메가시티’를 제시했다.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등 민주당 부울경 시도지사 후보 3명은 14일 오전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앞에서 ‘부울경 해양수도 메가시티’공동 출정식을 했다.민주당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꿈꾼 노무현 전 대통령 앞에서 부울경 시도지사 후보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부울경을 대한민국 새로운 성장축으로 만들 균형발전 전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전재수 민주당 국회의원이 강하게 대립하며 고소전을 예고했다.두 사람은 정치적으로 맞상대는 아니지만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될 부산 북구갑 지역구에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마찰이 잦아지고 있다.통일교로부터 '까르띠에 시계' 등 금품 수수 의혹 혐의로 수사를 받은 전재수 의원은 자신의 결백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고 한동훈 전 대표는 방송에서 '까르티에 안받았다'는 한마디를 못한다며 "받았네, 받았어"라고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전재수 의원은 한동훈 전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삼성가가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 원을 5년에 걸쳐 완납했다.사상 최대 규모의 납세 의무를 이행한 것은 물론, 1조 원 규모의 의료 지원과 2만3000여 점의 미술품 기증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들은 지난 2021년 4월 상속세 신고 이후 5년에 걸친 분납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근 12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즉시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전 후보는 매일 36명의 시민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을 떠나고 고유가와 고물가 및 고금리의 3중 충격이 시민들의 일상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상황을 부산 존립의 위기로 진단했다.그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고비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시정이 화려한 청사진보다 당장의 유류비와 월세 등 삶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인천 중도보수 진영의 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이대형 후보로 확정됐다.단일 후보로 확정된 이대형 후보는 7일 입장문을 통해 "인천 교육 정상화라는 대의를 위해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경선에 임해주신 이현준, 연규원 후보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부터 우리는 인천 교육의 미래를 위해 완전히 하나 된 '원팀'으로 출발한다"고 선언했다.이대형 예비후보는 지난 12년의 인천 교육을 '퇴행과 위기'의 시대로 규정하고, "청렴도 최하위, 수능 성적 하위권, 교육 재정 고갈 등 인천 교육의 민낯은 참담하다"며, "단일화는 이러한 구조적 위기
인천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부평구 아파트값이 나홀로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부평구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4% 상승했다.올해 1월 26일 0.04%부터 15주 연속 상승세로 인천 8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누계 상승률로 보면 0.56% 올라 연수구 다음으로 높은 수치를 이어가고 있다.인천에서 지난달부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자치구는 부평구가 유일하다.부동산원은 “부평구는 산곡동과 일신동 등 정주 여건이 양호한 단
경산시는 7일 경북테크노파크 두드림센터에서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시니어 AI 동화 제작 교육」의 개강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교육생,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관계자, 경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교육 취지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교육생들의 열의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니
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2차례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WHY, Canalway청라국제도시는 기존의 신도시와는 다른 길을 걷고자 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도시 그 자체가 살아 숨 쉬는 정체성을 담고자 선택한 이름은 바로 '물의 도시.' 청라를 감싸는 공촌천과 심곡천, 그리고 인천 앞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