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열고 국민 추천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심사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심의 결과 최우수상에는 기획예산실 서민석 주무관이 선정됐다. 서 주무관은 세무과 근무 당시 전입신고 과정에서 지방세 자동납부와 전자송달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연계해 시민들의 별도 신청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1회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2021년 첫 대회부터 현재까지 열린 모든 경진대회에서 빠짐없이 수상하며 6년간 11회 연속 수상, 이 가운데 7차례 최우수상을 받은 전국 유일의 교육청으로 적극행정 분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사례는 본청 기획예산관 하지우 주무관의 ‘데이터 속에 답이 있다! 학교 전기요금 속,
중랑구는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서 자치구 부문 우수 등급을 받았다.서울시는 매년 본청·사업소, 자치구, 공공기관 등 3개 부문에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자치구 부문은 서류심사와 시민투표, 모니터링단 심사, 서울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10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우수사례로 선정된 ‘중랑 안심 중간집’은 병원에서 퇴원한 후 혼자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운 어르신이 자택으로 돌아가기 전 일정 기간 머물며 건강을 회복하
김만식 기자 = 공주시는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주시 통합돌봄 사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경산소방서가 소방민원 행정의 전문성과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산소방서는 지난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소방민원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대회는 소방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굴한 우수사
부산 북구는 지난 27일, 조직 내 적극행정과 규제개혁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북구 소속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인 최덕림 강사가 ‘적극행정을 통한 북구혁신! 이유와 방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했다.최 강사는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의 기본 의미와 추진 목적을 설명했으며, 30여 년간 쌓아온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형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통신을 일반 이용자보다 우선 처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사례 등 8건을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을 선정하고 7일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상용망 기반 긴급구조 통신 우선 처리 허용' 과제는 대형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현장 소방대원의 통신을 우선 전송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사례다. 과기정통부는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의 특수서비스 요건을 전향적으로 해
성남도시개발공사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31개 시·군과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58건의 사례 중 예선심사와 도민 여론조사,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했다.공사는 ‘법적 의무를 넘어선 IoT 연동 스마트 아크차단기 도입으로 지하도상가 화재 예방체계 구축’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성남중앙지하도상가는 밀폐된 공간 특성상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충남소방본부는 ‘2026년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2건과 우수상 1건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공공기관 제출 사례 중 예선을 통과한 25건을 대상으로 도민투표와 현장투표, 전문가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충남소방은 119종합상황실의 ‘전국 소방 최초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119 신고접수 시스템 구축’과 예방안전과의 ‘스마트 소방시스템! 멈춘 소방시설을 깨우고, 끊긴 현장을 잇다’가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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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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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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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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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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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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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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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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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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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내년 1월 입영 모집병 접수…지자체와 전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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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병무청이 2027년 1월 입영할 육·해·공군과 해병대 현역병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병무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전시 병무업무 협력체계도 점검했다.모집 인원은 전국 기준 육군 5,428명, 해군 1,010명, 공군 635명, 해병대 1,300명 등 모두 8,373명이다. 육군·해군·공군 전문기술병과 해병대 모집은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10월 6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한다.육군 동반입대병·연고지복무병·직계가족복무부대병은 10월 1일 오후 2시까지, 전문특기병은 10월 7일 오후 2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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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지역·기관 협력으로 공약 이행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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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5기 공약과제를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위한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한 공약은 교육장이 중심이 돼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