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박권현 군수, 송인수 청도소방서장, 박진석 청도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및 읍·면 지역대장과 함께 지역안전 체계 강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군정 출범 이후 각종 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 여름철 풍수해 대비 공동 대응체계 점검 ▲ 의용소방대 활동여건 개선 ▲ 의소대원 처우 등 주요 소방
함양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오후 2시에 군내 물놀이 관리지역인 안의면 용추계곡 심원정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올해 합동 캠페인은 함양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관내 공공기관인 함양군청,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와 의용소방대, 119시민수상구조대, 안전관리요원, 자율방재단 등 80명이 모여 수상안전사고 ZERO 선포 후 함양소방서에서 준비한 119 심폐소생술과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 시연 및 군민 참여가 있었다. 이후에 각 기관별 수상 안전시설 점검과 함께 안전한 물놀이 환
청도군은 7월 2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박권현 군수, 송인수 청도소방서장, 박진석 청도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및 읍·면 지역대장과 함께 지역안전 체계 강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군정 출범 이후 각종 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 여름철 풍수해 대비 공동 대응체계 점검 ▲ 의용소방대 활동여건 개선 ▲ 의소대원 처우 등 주요 소방현안과 의용
HD현대오일뱅크는 대산 본사에서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공익단체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총 5,4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본사가 위치한 충남 서산시 대산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안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익단체들의 인명구조, 자율방범, 소방, 방역 등 운영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안전키움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익단체의 안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HD현대오일뱅크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HD현대오일뱅크는 2000년대 초부터 인명구조대,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청
제주 서부지역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 서비스를 담당할 다문화전문의용소방대가 공식 출범했다.제주 서부소방서는 22일 서부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다문화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행사는 의용소방대 기 전달과 감사패 수여, 대원 선서,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원들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대응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다문화전문의용소방대는 양돈단지와 양식장, 농번기 농업 현장 등 외국인 근로자가 많고 다문화가정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제주 서부지역의 특성을
충남 홍성소방서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함께 지켜나갈 ‘2026년 하반기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방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예방순찰,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조직으로 현재 군 내 23개 대 517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군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주민으로 나이가 65세 미만이고 신체가 건강하며, 희생정신과 봉사 정신이 투철하고 의용소방대 활동에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보유한 사람 등이다. 모집 기간은 21일부터 8월 4일까지 14일간이며
부천시는 지난 15일 부천자유시장에서 경기도 안전기획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 부천자유시장 상인회, 부천소방서 의용소방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과 함께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전기화재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의 전기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시장을 방문한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에어컨 전용 단독콘센트 사용 △전선 및 콘센트 손상 여부
충남 계룡시의회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유관기관과 단체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계룡시의회는 15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회,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계룡문화원, 한국예총 계룡지회를 방문한 데 이어 16일에는 계룡시보훈단체협의회,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를 찾아 기관별 현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방문은 제7대 계룡시의회가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
제주 동부소방서 성산119센터와 성산읍의용소방대, 신산여성대장 김연자는 12일 성산일출농협 주택용 소방시설 협력 보급사업에 따른 소화기 및 감지기를 전달했다.성산,신산의용소방대는 최근 화재 없는 마을,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에 화재발생빈도가 높은 월동기를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한 일환으로 화재 경보기 및 소화기 보급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평소 각 대별로 안전지원팀을 구성, 소외계층에 생필품 및 화재 경보기 설치, 소화기 보급
함안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8일 여항면 별천계곡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청,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별천계곡을 찾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차석호 군수는 현장에서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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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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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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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 칼럼] 사회정서교육, 학교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
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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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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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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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겹치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물 부족이 현실화하고 있다. 저수지와 댐의 저수율이 빠르게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계획 단수까지 예고되는 등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오후 1시를 기해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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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이 안동영명학교를 찾아 특수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안동영명학교는 3일 김정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이 학교를 방문해 특수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교육, 현장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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