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이 창립 46주년을 맞았다. 이 회사는 최근 송파 청소년수련관에서 본사와 현장, 사업소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열고 신규 임원 소개, 장기근속자 표창, 우수사업장 표창 등을 진행했다.대보그룹은 창업주 최등규 회장이 1981년 대보실업을 설립한 이래 대보건설,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건설, 유통, 정보통신, 레저 부문으로 꾸준히 사업을 확장하며, 임직원 약 4,000명, 매출액 약 2.2조원 규모의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