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와촌면 대한리 대한천 일원의 불법 점용 상행위를 정비한 데 이어, 공공편의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시민들에게 공간을 개방했다.경산시는 하천구역 내 무단점용 영업시설을 철거해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회복했으며,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투입한 ‘대한소하천 청정계곡 조성 사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남광주 순천시는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에 대한 시민 공론화 절차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순천시는 전날 시민주권위원회를 열고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관련 정책토론 청구 건'을 심의한 결과 공론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입지 선정 이후 지속돼 온 지역 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곁을 지킨 배우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주보훈청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광주와 화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배우자 4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오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