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9월 3일 오후 1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컨퍼런스홀에서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상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의 참여·협조로 열렸다. 중소기업 대표와 안전관리 담당자, 근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산업현장의 재해 사례와 안전관리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안전 상생 실천 결의문’을 함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한국동서발전과 손잡고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협력업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안전보건공단은 오늘 한국동서발전과 전력산업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현장에서 대형사고가 잇따르면서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의 재해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발전사와 협력업체 간 안전보건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발전사업은 대규모 설비와 고위험 공정이 집중돼 있어 실효성 있는 재해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공단의
군위군은 한국생활개선회군위군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업현장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천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생활개선회원 과제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유통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농촌여성의 활기찬 삶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먼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농업인 안전실천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출하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군위
예산소방서는 20일 본서 별관 대회의실에서 예산소방서 발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방행정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는 김희규 예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간부와 발전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위원은 김서길 삼원 대표, 맹준호 예산종합병원 장례식장 대표, 심완예 전 예산군의회 의원, 조광호 ㈜이레이앤씨 대표 등 4명이다.발전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소방서 간 소통과 협력
양주시 시민안전과가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 덕정역 인근 5일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9월 2일 덕정역과 덕정재래시장 5일장에서 진행됐으며, 공직사회 내부의 청렴문화 정착 및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양주시 환경안전국장을 비롯해 시민안전과, 지역경제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양주도시공사, 양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배달종사자의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역량 강화에 나선다.도로교통공단은 최근 공단 본부에서 쿠팡이츠서비스와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배달서비스 이용 확대로 이륜차 운행이 늘어나는 가운데 배달 현장의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배달종사자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 콘텐츠 공동 개발·활용 ▲안전문화 확산 ▲배달종사자 안전 확보를 위한
안양시는 4일 오전 11시 범계역 광장에서 추석 명절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점검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안양시와 안양소방서, 동안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범계역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화재 예방, 전기·가스 안전점검, 벌초·
서울시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약속을 모아 지키는 학교’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스쿨존 교통안전과 사이버도박 근절, 사이버폭력 예방 등 청소년 안전 현안을 ‘학교를 지키는 약속’이라는 하나의 메시지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시민들은 포털사이트 다음에 마련된 전용 페이지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다.서울경찰청,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푸른나무재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3가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최근 4개년 재해 분석을 토대로 주요 사고유형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안전 최우선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하 사장의 안전경영 방침을 구체화한 ‘찾아가는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난은 작업장 안전문화 확산과 근로자의 안전의식 내면화를 목표로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찾아가는 안전경영’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365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 운동인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함안군은 이번 캠페인으로 농작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농업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썼다.특히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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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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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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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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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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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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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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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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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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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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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