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는 지난 16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역 사거리에서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법규 준수와 보행자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기관과 단체,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6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국내외 항공안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2026 대한민국 항공안전포럼 및 제31회 항공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국토부와 한국항공대학교가 주최하고 TS와 한국교통연구원, 대한항공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람과 문화, 함께 여는 항공안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린다.올해 행사는 1995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제31
대구 중구는 지난 8일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실천 분위기 확산과 재난‧안전사고 예방 체계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간담회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일상 속 위험요인 증가에 따른 안전불감증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안전문화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장현백 제3대 충북안전체험관장이 1일 취임했다.장 신임 관장은 1993년 제천소방서에서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 대변인실, 소방정책과, 소방청 국제협력팀장, 음성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장현백 관장은 “도민이 안전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안전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대응능력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건설현장 근로자들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기대는 23일 대학본부 건설현장 근로자 휴게실에서 시공사 관계자와 현장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일터를 위한 현장과 함께하는 안전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협력사와 안전 소통을 강화하고 폭염 속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
부산항만공사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부산항 내 안전문화 확산과 항만종사자 재해예방을 위해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항만안전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항만안전문화주간은 항만 현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부산해수청과 부산항만공사 주관으로 연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올해는 항만 안전 재해예방 캠페인, 항만안전점검관 합동점검, 항만관계자 역량강화 세미나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7월 20일에는 부산항 신선대부두에서 부산해수청,
진천소방서는 23일 오후 진천군청소년수련관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진천지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습관을 기르고, 학교와 가정에서 안전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소년 단체다. 이날 발대식에는 채열식 진천소방서장을 대신해 예방총괄팀장 등 소방 관계자들과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단원 및 지도교사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 소방서에서 주관하는 소방안전 체험활동, 화재 예방 캠페인, 각종 안전문
KCC가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과 기능성 도료를 결합한 안전 솔루션을 적용해 CJ제일제당 부산공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안전환경 개선은 지난해 KCC와 CJ제일제당이 체결한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양사는 협약 이후 CJ제일제당 사업장의 안전문화 구축을 위한 CUD 매뉴얼을 공동으로 연구했으며, 이를 식품업계 최초로 부산공장에 적용했다.CUD는 색각 이상으로 색상을 구별하기 어렵거나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가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LX전북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남원시 대산면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에서 민간대행자를 대상으로 폭염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 중인 민간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였다.또 교육과
충북 괴산소방서가 20일 송면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한국119청소년단은 송면초등학교 37명, 수달지역아동센터 21명, 괴산하나어린이집 17명 등 모두 75명으로 구성됐다.이날 발대식에서는 단원 임명장 수여와 선서가 진행됐으며, 송면초등학교 이지응 학생이 청소년단장으로 임명됐다.발대식 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단원들은 앞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과 안전체험 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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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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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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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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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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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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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보령머드축제 맞아, ‘친절한 보령 SNS 소문내기’ 이벤트 추진
충남 보령시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기간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경험한 친절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친절한 보령 SNS 소문내기’ 후기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머드축제 기간 동안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하고,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를 통해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지난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 보령시 관내 친절 서비스 업소(음식점, 카페, 숙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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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더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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