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순간이 생사를 가르는 응급상황에서 시민들의 대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생명의 교육’이 시작된다. 경산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3월부터 11월까지 보건소에서 운영한다.지난해 해당 교육은 총 52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대구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대구시는 지역사회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기 위해, 2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영남이공대학교·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 등 보건·의료계열 청년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포터즈를 구성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 급성심장정지 조사통
대구광역시는 2월 2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영남이공대학교·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참여한 가운데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 급성심장정지 조사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매년 3만 건 이상의 급성심장정지가 발생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대구에서도 1,238건이 발생했다.특히 일반인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생존율은 14.4%로, 시행하지 않은 경우보다 두
대구광역시는 2월 2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영남이공대학교·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참여한 가운데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 급성심장정지 조사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매년 3만 건 이상의 급성심장정지가 발생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대구에서도 1,238건이 발생했다.특히 일반인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생존율은 14.4%로, 시행하지 않은 경우
9시간전
장흥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농한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 때의 생존율은 12.2%로, 시행하지 않았을 때의 생존율 5.9%보다 약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마을 내 접점 인력인 이장과 부녀회장의 초기 대응 역량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이번 교육은 마을 현장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 부녀회장, 경로당장
경주소방서가 관광객 밀집 지역인 황리단길에서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상설 운영하며, 생활안전 교육과 관광 활성화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현장형 안전정책을 추진한다. 경주소방서는 2026년 봄·가을 행락철 기간 동안 경주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 일원 경주발명체험교육관 후정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상설 체험장을 운영한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주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지역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
충북 제천시립도서관은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반려견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반려견 응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오는 23일 오후 7시 남부도서관 4층 강당에서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세명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교수이자 한국동물생명공학회 이사로 활동 중인 이주형 교수가 맡는다.  이 교수는 동물 행동교정과 반려동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고양소방서는 탁구장에서 발생한 50대 심정지 ...
문음미 기자 = 장흥소방서는 11일 장흥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제15회 전라남도 소방본부 주최 일반인 심폐소생
문음미 기자 = 여수소방서는 11일 여수소방서 본서 대회의실에서 시민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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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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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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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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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온라인몰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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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 반대” 국민의힘 긴급 의총
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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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형 일자리 도시로 거듭난다
구미시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AI와 디지털트윈 기반의 신산업으로 고도화하며, 청년들이 정착하고 싶은 ‘미래형 일자리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서 ‘AI·디지털트윈 기반 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산·학·연 전문가와 대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조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연결하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산업 정책과 AI 기술의 권위자들이 연사로 나서 구미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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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 개최
청도군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난 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이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산업재해 발생 현황 보고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추진 경과 보고 △2026년도 위험성평가 및 작업환경측정 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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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2곳 선정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의성군내 2개 기업이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의성군은 총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역 주민과 청년이 주도하는 공동체 기반 경제활동 확대와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과 함께 소득과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사회적경제를 이끄는 핵심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마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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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동 피해 기업 돕는다
경산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이번 중동 상황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본 기업이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6개월 범위 내 연장이 가능하고, 이미 부과 고지된 지방세에 대해서는 고지유예, 분할 고지, 징수유예 등 기업 상황에 맞추어 탄력적인 지원을 시행한다. 또한 피해 기업이 경영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보류한다. 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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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해예방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191개 시·군·구 가운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2025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이월방지 추진단'을 4개반 9명으로 구성·운영해 재해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 이를 통해 총 10개 지구의 주요 공정을 우기 이전에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예산 이월을 최소화를 위해 사업 진도와 연내 집행 가능 여부 등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진 지구에 대해서는 컨설팅과 대책회의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