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제주지역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제주 소상공인 희망전환 특별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와 관련하여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이날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가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제주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하반기 대구로페이 1천억 원을 발행키로 했다. 이는 9월 16~20일까지 진행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에 이어 대구로페이 판매를 연계해 명절 전후 소비 분위기를 이어가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하반기 대구로페이는 시민들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명예이사 제도’를 도입, 6명의 명예이사를 위촉했다.명예이사 제도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외부 인사를 위촉, 민간의 의견을 기관 경영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됐다.소진공은 이태원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온 방송인 홍석천, 류은혜 문화해설사, 김현성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김은희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이사, 양준호 지역순환경제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신규철 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교육본부장을 명예이사로 위촉했다.명예이사는 소상공인정책과 현장을 연결
김종민 국회의원이 18일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지식재산 지원방안과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종민 의원과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세종시 관계자, 한국발명진흥회 및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세종은 행정수도이자 자족도시를 지향하며 미래모빌리티·디지털헬스케어·정보보호·디지털콘텐츠·양자산업 등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첨단산업 기반을 확대하는 가운데 지역 산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연간 보증공급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충북신보는 지난 11일 연간 보증공급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999년 재단 설립이후 처음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두번째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빠른 시기에 달성했다.충북신보는 연간 보증공급액 11조원 달성 관련 “고금리와 내수경기 부진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자금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보증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한 결과”이라고 설명했다.충북신
순천시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시 소유 공유재산의 사용·대부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기존의 단일 요율 인하 방식에서 벗어나 재산가액에 따라 감면율을 차등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재산가액별 적용 요율은 ▲2억원 이하 1.0% ▲2억원 초과 5억원 이하 2.5% ▲5억원 초과 10억원 이하 3.0% ▲10억원 초과 4.0%이다.또한, 사용료는 최대 1년의 범위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지역상생 캠페인’에 참여한 업체가 100곳을 넘었다.27일 JDC면세점에 따르면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위해 전자영수증 제도를 지난해부터 도입했다.JDC면세점은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다.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업체에 전자영수증 발급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관광객이 참여업체에서 QR코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은 ‘전자영수증 연계 지역상생 캠페인’ 참여업체가 100곳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인프라를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JDC면세점은 지난해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상생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업체에
여수교육지원청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행사와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실시했다.이날 김영신 교육장은 여수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하여 직원들은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명절 성수품과 지역 농수산물 등을 구매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대형 유통업체 이용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KB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KB금융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2026년 KB금융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B금융이 출연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의 녹색전환 부문 재원을 활용한다. 최대 4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지역별로 1억~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전액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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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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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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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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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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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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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장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운전기사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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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한 별장에서 7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운전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남양주남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남양주시 수동면 한 별장에서 7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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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JYP 가수 팬이지만…박진영 국감 불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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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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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강추 게임] 외계 행성의 심해 모험 '서브노티카 2'
평소라면 더위가 한풀 꺾이는 시기지만 여전히 낮 중 최고 온도가 28 ~ 29도를 오가는 날씨는 크래프톤이 서비스하는 수중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서브노티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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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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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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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