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는 15일 구)드림스타트 2층 회의실에서 김학홍 문경시장,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 지역발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행사는 임원 선출, 전체회의, 분과위원회 토의, 위촉장 수여, 개회사 및 축사, 주요 현안 및 중점과제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11기 의장에는 신윤교 위원이 선출됐다.제11기 지역발전협의회는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등 문경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15일 구)드림스타트 2층 회의실에서 김학홍 문경시장,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 지역발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임원 선출, 전체회의, 분과위원회 토의, 위촉장 수여, 개회사 및 축사, 주요 현안 및 중점과제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11기 의장에는 신윤교 위원이 선출됐다.제11기 지역발전협의회는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과
국민의힘 신임 대구시당위원장에 김승수 의원이 선출됐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운영위원회는 5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은 지난달 의원 연찬회에서 김 의원을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추대하기로 뜻을 모으고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해 후보자 등록 절차에 착수했다. 이후 김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이번 인선은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이상 지연됐다. 유력 후보였던 권영진 의원이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에 추대될 예정이었지만 권 의원이 지난달 이른바 ‘멱살 논란’으로 후보직에서 물러나면서
제주 지역 복지 현장의 협력체계가 제주도 단위로 넓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28일 오후 5시 도청 탐라홀에서 출범식을 열고 도 단위 연합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43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행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어지는 창립총회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 심의·의결 및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한다.도 연합회는 도내 43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행정시 단위로 가동돼온
남양주시의회는 제10대 남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김진희 의원이 선출됐다고 밝혔다.김진희 당선인은 “무엇보다 시급한 현안인 부의장을 비롯한 나머지 4개 상임위원장 선출도 빠른 시일 내에 조속히 마무리 짓고, 의회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열린 제32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선거는 21명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11표를 얻은 김진희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되어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17일 개최된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제17대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연구·전문기관의 기관장들이 참여해 기관 간 정보와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 단위 협의체로 20여 개 연구기관의 기관장이 참여하고 있다. 남광우 원장은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의 현안은 어느 한 기관의 역량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기관 간 전문성과 경험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협의회
인천광역시의회 박종혁 의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17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진행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의에서 결정됐으며, 이는 인천시의회 개원 이래 지난해 9대와 10대에 이르기까지 2년 연속 사무총장을 배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6개 광역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기구로, 지방의회 공동 현안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고, 지방의회의 발전과 위상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협
  충북 괴산군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연풍면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이 창립했다.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도시재생 사업으로 조성되는 각종 거점 시설물의 유지·관리와 운영을 주민이 주도하고자 설립된 자치 조직이다. 지난 9일 창립총회는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취지와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정관 확정, 초대 임원 선출,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초대 이사장에는 임성기씨가 선출됐다.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자연이 미래가 되는 그 곳, 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민선9기 목민관클럽 상임대표로 선출됐다.박 시장은 4일 오후 엘세븐광명바이롯데호텔에서 열린 ‘민선9기 목민관클럽 출범식 및 기념 세미나’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상임대표로 추대됐다.박 시장은 앞으로 2년간 목민관클럽을 이끌며 지방정부 간 정책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혁신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이끌 예정이다.‘목민관클럽’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 단체장들의 모임으로, 지난 2010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어제 천안축구센터에서 개최된 대전·충남 합동 당원대회에서 백진숙 후보가 제2대 충남도당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백진숙 신임 위원장은 당원 찬반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충남도당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초대 이공휘 위원장의 뒤를 이어 도당을 이끌 백 신임 위원장은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남 광역비례대표 후보로 나서 지역 정치의 세대교체와 현장 중심의 정책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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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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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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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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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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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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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외출 나온 해병대 병사 3명 성매매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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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에 외출 나온 해병대 병사 3명이 한 오피스텔에서 외국인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27일 A씨 등 해병대 병사 3명을 성매매 혐의로 체포해 조사한 뒤 소속 부대로 인계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4일 오전 소속 부대에서 외출 나온 뒤 같은 날 오후 2시경 인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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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기술지원까지' 제주도 안심 지하수 클리닉 '호응'
수질 부적합 통보를 받고도 원인을 몰라 막막하던 지하수 관정이 전문인력의 무상 컨설팅으로 하나둘 정상을 되찾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안심 지하수 클리닉'이 이 같은 변화를 이끌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부적합 판정 뒤 개선명령을 통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지하수연구센터 전문인력이 관정 현장을 직접 찾아 수질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시설 상태를 진단한 뒤 개선방안과 기술지원까지 연계한다.올해 8월까지 51개소가 신청했고, 이 가운데 46개소의 컨설팅을 마쳤다.관정마다 문제가 달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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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탈(脫)플라스틱' 실천 확산...카페 개인컵 이용 3배↑
제주지역 카페에서 개인컵을 내미는 소비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개인컵으로 음료를 사면 값을 할인해 주는 매장이 1년 새 두 배로 증가하고, 다 쓴 컵을 씻어 다시 쓸 수 있는 세척기가 도내 곳곳에 놓이면서 1회용컵을 줄이려는 실천이 일상으로 번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할인 혜택과 세척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까지 높아지면서 개인컵 사용이 자발적 실천으로 확산되면서, 일상 속 친환경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이런 변화의 바탕에는 제주도가 지난해 6월 시작한 '개인컵 할인매장 지원사업'이 있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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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룰' 만드는 기구"…역할.기능 축소하나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할 제2공항 갈등 해소 절차를 전담할 기구로 제시한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당초 구상보다 축소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KCTV 제주방송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최근 발표한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에 대해서는 “‘룰’을 만드는 기구”라고 설명하며, 협의회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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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중고차로 몸살 앓는 '연수구'.. "관리대책 서둘러야"
59분전
중고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 등록말소한 뒤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들로 연수구 송도 야적장 주변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수출 중고차는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나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야적 방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지난해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