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보건설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 회사는 실내건축업 및 시공 전문건설 업체로서 무사고 안전경영과 시설 현대화, 환경개선 사업에 적극 참여해 왔다. 건설 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친환경 시공을 통해 실내건축 발전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영보건설은 안전을 최우선경영가치로 삼는다. 모든 건설현장에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22년 무사고 사업장을 유지하고 있어 전문건설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교보생명의 공익법인인 사단법인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가 초고령사회와 연금개혁, 보험산업 구조 변화 등 주요 현안을 연구할 보험학 과제 4건을 선정하고 이를 지원한다.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2026년 보험학 연구지원 약정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교보생명 창립자이자 국내 보험산업 발전을 이끈 대산 신용호 선생의 뜻을 기려 2005년 설립된 보험 분야 공익법인이다.보험학 연구지원 사업은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술연구
충남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임 민간위원장 7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곽노범 △엄주식 △김현일 △신천영 △박선희 △조우형 △정제민 등 이임 민간위원장 7명에게 전달됐다. 이들은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해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
미래에셋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인수를 위한 기업결합을 승인받았다. 이에 미래에셋은 글로벌 자산시장에 새 표준을 만들고, 고객의 부 증대 및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미래에셋그룹은 10일 이번 코빗 인수를 통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의 경계를 허물고 글로벌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6월 홍콩에서 선보인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에 코빗의 국내 디지털자산
롯데건설이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정보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표창을 받았다.이번 표창은 대한민국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수여하며, 롯데건설은 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롯데건설은 지난 2019년 대표이사 직속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임명했다.이를 기반으로 유관 기관 및 단체와 적극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공동 대응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6일 한국부패학회와 협약, 종합청렴도 개선전략 포럼을 개최했다.한국부패학회는 부패 현상을 학문적으로 분석하고 공공·민간부문의 반부패·청렴정책 발전에 필요한 지식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1095년도에 설립된 전문 학술단체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반부패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 관련 부패취약분야 발굴 및 제도개선 연구,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충남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금산읍 소재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여성단체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리더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역량 강화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문정우 금산군수와 함께 민선9기 출범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과 기념 촬영을 진행한 후 ‘엠비티아이 자기이해와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기술 발전에 공헌한 건설기술인을 발굴·포상하기 위한 후보자를 모집한다.건설기술인협회는 ‘2027년 건설기술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정부포상 응모 접수를 시작했다고 오늘 밝혔다.협회는 건설기술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3월 25일을 ‘건설기술인의 날’로 제정, 기념식을 개최해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 국무총리가 참석하면서 행사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응모 대상은 기술개발·품질향상·견실시공·건설기술
창원세관은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6월 29일 청사 2층 강당에서 개청 기념식을 개최했다.창원세관은 1976년 6월 29일 마산세관 창원출장소로 개소했으며, 1988년 2월 8일 창원세관으로 승격된 이후, 현재 창원시, 밀양시, 김해시를 관할하고 있다.이날 세관장은 관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에게 세관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기념식과 함께 창원세관 승격 기념식부터 현 청사 준공식 등 옛 사진을 전시하는 “역사 사진전”과, 전 직원의
농협 진천군지부 김종석 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1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농협 진천군지부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첫 시행된 이래 올해로 4년 연속 진천군에 기탁을 이어오며, 누적 기부액 총 1860만원을 달성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석 농협 진천군지부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진천군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과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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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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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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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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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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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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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 안성시 최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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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수요 급증한 '백패킹 성지' 굴업도…발전설비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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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성지로 유명한 인천 굴업도에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할 기초자치단체가 발전설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인천시 옹진군은 굴업도 발전설비를 병렬 운전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최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굴업도는 디젤발전기 3기를 이용해 자가발전 방식으로 전력을 공급한다. 1·2호기 발전설비 용량은 75㎾, 3호기는 159㎾다.현재 전력 수요는 용량이 가장 큰 3호기만으로도 대응이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그러나 디젤발전기는 장기간 연속 운전이 어렵고, 굴업도는 발전기를 하나씩만 운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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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드림하이’ 봉사단, 8월 몽골서 교육·문화 교류 진행
홀트아동복지회 대학생 자립준비청년 해외봉사단이 오는 8월 몽골을 찾아 현지 아동 대상 교육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펼친다. 자립준비청년들은 준비 단계부터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며 해외 현장에서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활용할 예정이다.홀트아동복지회는 최근 해외봉사활동 ‘드림하이’의 파견식을 열고 봉사단원들의 출발을 응원했다. 파견식에서는 몽골 현지에서 진행할 교육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함께 봉사단원 대상 사전 교육이 진행됐다.봉사단원들은 8월 2일 출국해 8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 칭겔테이구에 위치한 홀트드림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