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11일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연구원 및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천동 질구내마을공방 일원에서 마을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직접 실험하는 사업이다. 참여 마을은 역량강화 교육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거쳐 마을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마을탐방은 실행 단계에 들어간 참여 마을들이 서로의 마을을 돌며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실현 가능성·보완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다. 8개 참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청석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주시파크골프협회와 함께 정기적인 합동 환경정비 활동인 ‘클린데이’를 매월 1회, 25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8월 26일 진행된 클린데이에는 체육사업처 생활체육센터 직원들과 파크골프협회회원 등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필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잔디 보식과 잡초 제거를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구장 곳곳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고 훼손된 잔디 구역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구장 환경 조성에
제11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대만, 홍콩, 필리핀, 인도, 영국, 미국, 이탈리아 등 11개국에서 선수 150여 명과 요트 150척이 참가한다.경기는 포뮬러카이트, 윈드포일, 윙포일, 호비16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사당도~변산해수욕장 A수역과 변산해수욕장~새만금방조제 B수역에서 선수들이 종목별 해상 코스를 돌며 기량을 겨룬다.대회는 9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부산 중구 광복동주민센터는 9월 3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광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와 함께 ‘우리 동네 한바퀴 쓰담걷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광복동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돌며 여름철 무더위와 잦은 비로 곳곳에 쌓인 쓰레기와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가을을 앞두고 주민과 관광객의 통행이 많은 거리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광복동 만들
충남 아산시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물가관리에 나섰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상권의 가격 신뢰도를 높여 재방문과 지역소비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다. 아산시는 지난 25일과 28일 외암민속마을과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 물가안정 현장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남지회 아산지부 회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했다. 점검반은 관광지와 전통시장 내 업소를 돌며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와 실제 판매가격 등을 살폈다. 상인과 관광객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대전 공단본부에서 ‘공감 톡톡 열린 간담회’를 마련,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간담회는 불합리한 관행과 업무상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직원 간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진공은 8월부터 임원진이 전국 12개 지역본부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들었다.이번 본부 간담회는 지역 현장에 이어 공단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기획·지원하는 본부 실무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간담회에는 공단본부 실무자 9명이 참석해 업무 과정에서 느꼈던 애로
예천군은 추석을 앞둔 22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새마을예천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등 관내 주요 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상설시장과 중앙시장 곳곳을 돌며 차례용품과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7일 오후 8시 삼산동 일대에서 ‘WITH U 외국인 순찰대’ 5회기 야간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삼산동 주택가와 상가 주변, 골목길 등을 함께 돌며 안전 취약지역을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야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날 순찰에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비롯해 삼산동 행정복지센터, 삼산동 지구대, 삼산동 자율방범대 관계
남부발전이 추석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윤리 리스크 예방을 위해 전사적인 청렴 실천 활동을 강화한다.한국남부발전은 17일 부산 본사에서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김준동 사장과 경영진은 본사 각 층을 돌며 처·실장 집무실 입구에 선물 거절 문구를 담은 포스터를 부착하고 직원들에게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운영하는 ‘청렴한가위’ 청렴실천 집중기간의 하나다. 남부발전은 전사 청렴도 향상 대책회의를 비롯해 명절 선물 안
함양군 마천면 생활개선회 회원 10여 명은 9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천면 지역 버스 승강장 24곳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마천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마천정류장을 비롯한 버스 승강장을 돌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전단을 수거하고, 승강장 내부의 거미줄과 먼지를 제거하는 등 이용객들이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지외숙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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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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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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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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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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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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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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