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9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지방공항 연계 한중 B2B 트래블마트 및 교류회’를 계기로 중국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경북관광 세일즈에 나섰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진석 한국여행업협
경남도내 도시가스 3사가 7일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거제·통영 수해복구 지원 특별 성금’ 1억 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
올해로 서른 돌을 맞은 무주반딧불축제 개막식이 5일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과 안호영 국회의원,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을 비롯한 도내 자치단체장과 우성빈 부산 기장군수, 아르카 로렌스 필리핀 마라곤돈 시장 등 국내외 자매결연도시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경북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과 의료, 교통, 물가 등 도민 생활 전반에 걸친 비상 대응체제에 들어간다.특히 연휴 기간 5천600여 명을 투입해 재난·재해와 응급의료 공백을 막고 성수품 물가와 취약계층 보호 등 민생 안정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경북도는 지난 21일 이철우 도지사 주
지난 지방선거 유세 과정에서 상대 후보의 유세차 아래로 들어가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측 선거운동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 방해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시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의 선거운동원이었던 A씨는 김관영 후보의 유세차 밑으로 들어가 선거운동을 방해한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15일 경기도지사 및 경제부지사 보좌기관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세출 구조조정과 직원 복지예산 감축을 추진하면서도 도지사 관사와 신규 관용차를 운영하는 것이 도민과 공직자의 눈높이에 맞는지 집중적으로 지적했다.이오수 부위원장은 도청 내부 익명게시판에서 장거리 통근 직원들의 불만이 제기된 점을 언급하며 “직원들에게는 고통분담을 요구하면서 12억2천만원 상당의 전세 관사와 약 7,765만원 상당의 신규 관용차를 운영한다면 형평성 논란이 생
충남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도의교육’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며 공동체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가 주관하고, 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차호열 도협의회장과 임원, 시군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되새기고, 이를 바탕으로 성숙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행동강령 낭독, 도지사 특강 등이
경상북도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26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춘우 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도교육감,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사례 수기 공모' 수상자 발표
한국택견협회 박효순 사무총장이 충청북도 주관 ‘자랑스러운 모범도민’에 선정돼 지난 2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박 총장은 2008년 구 문화재청으로부터 택견무형유산 전승교육사로 인정받았으며, 2014년부터 한국택견협회 사무총장을 맡아 택견의 전승과 발전에 힘써왔다.특히 지난해 멕시코에 22개 해외전수관을 개관한데 이어 올해 제1회 중남미택견대회를 개최하고, 현지에 2개 전수관을 추가로 개관하는 등 택견의 해외 보급과 세계화에 기여했다.또한 매년 개최되는 ‘송암배 전국택견대회’와 ‘세계택견대회’를 이끌고, 해외 시
충남 홍성군은 지난달 3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지역내 장기요양요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재가장기요양요원 소통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의 지원을 받아 군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장기요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6시간 여에 걸쳐 진행됐다.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으로 문을 연 뒤, 그간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유공자 18명(도지사 표창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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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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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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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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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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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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