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추석을 맞아 올해 수확한 햅쌀을 더욱 빠르게 맛볼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햅쌀 증량 및 네이버페이 1만 원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경산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는 별도 응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햅쌀 10kg 답례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함께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함평군은 26일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함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넉넉한 한가위 맞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사용된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
충북 영동군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여는 ‘2026 영동포도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 참여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영동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하는 기탁자에게는 기존 제공되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 혜택에 더해 배달의민족 상품권 2만원을 추가 증정한다.이벤트 기간에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해 군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참여자에게는 9월 첫째 주에 개별 문자로 상품권 지급
대전시가 성심당 임영진 대표에게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를 수여했다. 성심당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3년 연속 대전시 답례품 공급 1위를 기록하며 제도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전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온 공로도 인정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성심당은 대전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그동안의 공로에 감사드리며 대전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의왕도시공사가 8월 18일, 지방공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고향사랑 릴레이 캠페인’의 첫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도시공사·군포도시공사·안양도시공사가 릴레이 방식으로 상대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관광자원 등을 홍보해 서로의 지역을 알리고 응원함으로써 지역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기관장 참여 인증과 함께 누리 소통망 서비스 및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상대 지역의 특색을 소개할 예정이며, 릴레이 종료
고흥군은 4일 서울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안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공영민 군수가 직접 참석해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모금 실적뿐만 아니라 답례품 운영, 기금사업과 지정기부사업, 기부자 예우, 홍보전략 등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 고흥군은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현장실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8천만 원도 확보했다
충남 서천군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장항 맥문동 꽃 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혜택을 알리고, 현장에서 쉽고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부스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비롯해 서천군의 다양한 답례품을 소개하고, ‘고향사랑e음’을 활용한 기부 방법과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 홍보부스에서 고향
충남 계룡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계룡을 응원하는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계룡시가 아닌 개인이 계룡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면 기본적으로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추석맞이 이벤트를
대전시는 20일 시청 응접실에서 임영진 로쏘㈜ 대표이사와 임원을 초청해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의 감사패 수여와 대전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의 꽃다발 전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성심당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3년 연속 대전시 답례품 공급 1위를 기록하며 제도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전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온 공로도 인정받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성심당은 대전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
안성시가 ‘제2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지난 4일 서울 SBS 상암 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SBS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 확산과 지자체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안성시는 지역 특성을 적극 활용해 우수 농·특산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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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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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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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앞두고 '세금·소비·기부·나눔' 시민 체감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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