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119센터, 대신남·여·다문화 의용소방대은 지난 1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할 내 취약계층 가정 및 마을회관, 복지관 등을 방문하여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보급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대신119센터와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쌀, 고구마,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준비하여 지역사회 불우이웃돕기 활동 뿐만 아니라 화재 및 안전 예방순찰, 지역사회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의왕도시공사가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왕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글로벌가족 명절체험’에 참여하는 다문화 5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 의왕시 가족센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선물꾸러미는 의왕도깨비시장에서 판매되는 생필품·식료품 세트로 구성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으며,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도시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 포용성 강화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노성화 의왕
충북 진천군새마을부녀회는 5일 덕산읍 중방마을에서 주민들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울리는 ‘다문화 차!차!차! 마을공동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진천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진천군협의회, 진천군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전통 음식인 송편을 비롯해 베트남 대표 음식인 반미 샌드위치와 월남쌈을 직접 만들며 각국의 음식 문화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진행된 ‘고향에 편지쓰기’ 프로그램에서는 타국에서 생활하는 다문화가정 참가자들이 고향의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편지에 담았다. 김
수원특례시가 9월 19일 정오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제18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를 개최한다.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세계민속의상 깃발퍼레이드로 시작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즐길 거리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진행된다.이날 축제는 세계인의 날 기념식, 다문화특별 퍼포먼스, 한국전통의상·세계민속의상 패션쇼, 특집공개방송 등으로 이어진다. 세계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부스도 운영한다.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외국인 주민과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
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19일 센터 교육실에서 18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외국인 가족 15가구를 대상으로 부모·가족 교육 ‘이중언어로! 도전!! 골든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등 6개국 출신의 다문화 및 외국인 가족이 참여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공유했다.문항은 대상자 눈높이에 맞춰 자녀에게는 ‘세계 문화 이해’, 어머니에게는 ‘한국 문화와 생활’, 아버지에게는 ‘자녀 양육 및 배우자 출신국’을 주제로 구성됐다.특히 자녀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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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민주화운동센터는 10월 1일부터 ‘기억에서 미래로, 경계를 넘어 연결되는 인권’을 주제로 2026년 인권 특강을 3차례 진행한다.센터는 시의성 있는 주제로 시민들이 인권과 보다 더 가깝게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해마다 명사를 초청하여 인권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인천5.3민주항쟁, AI, 다문화 등 3개 소주제로 진행한다.▶10월 1일 오후 3시 ‘AI시대의 인권, 인공지능은 모두에게 평등한가?’ ▶11월 5일 오후 3시 ‘다문화 경계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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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언어로 만나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你好?“”привет.?“”مرحبًا؟?“ 다문화 학생 참가자들이 한국어 발표 뒤에 부모님 나라 언어로 들려주는 자신의 생생한 성장 이야기를 시작한다. 제12회 어울림이끌림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모습이다. 지난 5일 부평구청 대강당에서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과 부설 인천다문화교육연구소 공동주최로 대회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세계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존중하는 한편,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
  충남 천안시는 지난 29일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씨네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권고사항을 반영해 마련됐다. 시는 토론, 실습, 문화예술 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권리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소속 전문 강사가 맡았으며, 참여 아동들은 아동 4대 권리를 배운 뒤 아동권리 영화제 수상작인 영화 ‘알록달록’을 감상하며 다양성과 존중의 가치를 배웠다. 시는 기존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연령과 특성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2026년 동두천 다문화 국제 축구대회가 6일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총 14개국 18개 팀 4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또한 이날 대회는 ‘2026 경기 북부 체육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를 지원받아 지난 대회보다 더욱 풍성하게 치러진 가운데, 토너먼트로 열린 경기는 특히 카자흐스탄, 베트남, 카메룬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함께 어우러져, 국경을 넘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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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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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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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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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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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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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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