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새마을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이번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울릉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울릉군부녀회, 직·공장새마을운동울릉군협의회, 새마을문고울릉군지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캠핑족들에게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북면 선창 해안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명존둥 안심마을 자살예방 운동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특히 선창 해변 환경 취약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16일 송산1동에서 열린 추석맞이 대청소에 ‘원기동행’의 일환으로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생활권 곳곳을 정비했다.이번 대청소는 송산1동주민센터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관내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도시 미관을 해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추석 연휴 기간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불법 광고물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추
여수시 삼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관내 주요 도로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박람회 기간 이순신대교를 통해 섬박람회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의 첫인상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순신대교와 연결되는 삼일동 주요 간선도로변을 따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버스정류장 유리창과 의자 등의 먼지를 닦아내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한편, 주
김천시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참여한 회원들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관내 도로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를 정비했다.김수겸 새마을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부항면을 위해 수고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항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새마을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김말숙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소망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상가흥마을이 지난 9일 청주에서 열린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촌환경개선 분야 3위의 영예를 안았다.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연으로,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한다.상가흥마을은 청정한 분리수거장 설치 및 운영과 마을정원 조성 등 지속적인 마을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정감있는 마을환경을 만들어왔다.주민 당번제를 통해 일상적 분리수거와 폐기물 관리를 정착시켰고, 마을 입구와 공용공간에 꽃과 초화를
태안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군은 9일 오전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뒤 어린이 5호공원에서 시작하여 태안읍 시가지 전역까지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23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대청결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대청소는 군민의 환경보전 참여의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석자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지난 16일 제주축산농협 아라지점 회의실에서 제주농협운영협의회 회의를 열어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교육과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결의대회는 내년 3월3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를 대비해 선거 관련 법규 이해도를 높이고, 임직원들의 준법의식을 강화함으로써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위탁선거법 교육은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반사례를 중심으로 농축협 임직원이 선거과정에서 지켜야 할 선거 중립과 준법의식을 확립하는
군위군 효령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효령면 병수리 위천수변테마파크 일대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추석 연휴기간 효령면 위천수변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효령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위천수변테마파크 주변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깨끗한 지역만들기에 힘을 보탰다.김용구 효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장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등굣길에서 청렴의 가치를 알리며 깨끗하고 투명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 단양교육지원청은 15일 상진초등학교 일원에서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한 ‘등굣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에게 청렴의 의미를 알리고 일상 속에서 청렴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청렴서포터즈, 단양군학교학부모연합회 회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청렴 메시지가 담긴 키링을 나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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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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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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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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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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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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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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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경호 시장, 귀성객 직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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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 오후 1시 동대구역을 찾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추 시장은 이날 동대구역 역사에서 귀성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먼 길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환영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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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과학자 강연‘사건의 지평선 너머로’운영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오는 10월 17일 시민을 대상으로 과학자 강연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물리학자가 쓰는 블랙홀 여행 설명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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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다르다…"서로의 문화 인정하고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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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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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낙동강, 대구의 미래를 품은 ‘명품 수변공간’으로 대전환 - 시민의 일상을 문화‧레저‧스포츠로 채우는 대구의 대표 명품 수변공간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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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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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안 해양생물 지킨다… 예방적 관리체계 마련 논의
제주 해양보호구역과 연안 해양생물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두고 제주특별자치도와 도의회, 민간단체가 함께 논의에 나선다.제주도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