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군위경찰서는 24일 월요일 최근 농산물 절도 우려로 인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효령면 일대에서 김강현 경찰서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진단팀, 효령파출소, 효령남·여자율방범대 등 19명이 참여한 ‘가시적 민·관 합동순찰’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순찰은 범죄분석시스템 분석을 바탕으로 농가 밀집지역, 어두운 골목길, 빈 건물 주변등 범죄취약지를 정밀 진단하고 방범 시설물 점검을 병행, 범죄기회를 사전 차단했다.또한, 지역 안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