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여름철 풍수해, 폭염 등 기상이변을 대비해 열차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코레일은 지난 5월 15일부터 여름철 재해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며 여객, 광역, 물류, 시설, 전기, 차량 등 분야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이례사항에 대응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전국 철도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철도 기상정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기상특보와 레일온도, 강수량 등 여름철 주